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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가 어찌 하길 바라는가

누나 두고 가고 싶지 않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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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두고 어디가는데?ㅋ⫬ㅋ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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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솔직히 말하면 남탓하면 안되는데 결과적으로 내가 2년 손해 봐서 난 그거 복구시켜야 돼
좋게 끝내고 넘어가려고 사과까지 했으면 그만해야 되는데 자기가 피해자라는 듯이 계속 나 시달리게하고
다른 사람은 자기 좋아하는거 소문났다고 나한테 zl랄하면 내가 어떻게 해야돼
결국에는 자기들이 먼저 나한테 그런거잖아
근데 누나는 그것도 모르고 내가 달라졌다 그러고
난 내 할 일을 해야되는데;;

그래도 난 누나 피해 받을까봐 암말도 안했어. 뭔 말을 할 수가 없으니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되냐고..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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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나랑 결혼해줄 수 있고 아기도 원하면 해줄 수 있는데
일이 이렇게 돼버린 걸 어떻게 해야돼
결혼자금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누나가 나 먹여살릴거야?
외벌이로 그게 안되지;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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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빛날거라는거 처음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했는데
이때까지 보여준 걸 보면 그게 나한테 의미가 있을까..
똑같이 장원영을 봐도 내가 보면 다르잖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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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내 할 일이 더 중요해. 나 이해할 수 있는 사람 없어 누나도 나 감당 못해
그래서 혼자 살아야 된다는거고
원자력 핵융합 양자컴 로켓 이런거 말하면 듣지도 않을거면서
누나랑 관심분야가 아예 다른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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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누나는 평범하다고 했지만 내가 볼 땐 누나 미인 맞아
정작 빛나야 할 사람은 내가 아니라 누나야
누나 가치가 가려지고 있는게 마음에 걸렸을 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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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누나가 나한테 느낀 감정 그게 뭔지 알아서 내가 잘해준거고
살면서 그런걸 경험한 사람이 몇이나 될거 같아. 누나는 운이 좋은거야
매일 아침 눈을 뜨고 싶은 일을 찾으라는거. 그게 다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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