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날인 25일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보통 선수 같으면 맞은 후 본인 스스로 마음이 약해진다"며 "나도 굉장히 놀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파서 나가게 되면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나"라며 다시 한번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김 감독은 "조금 안 좋다고 하면 바꿔줘야 한다.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 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속 뛰어줘서) 팀에는 고마운 부분이다"라고 얘기했다.
김 감독은 "조금 안 좋다고 하면 바꿔줘야 한다. 본인이 아니라고 하는데 계속 뛸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속 뛰어줘서) 팀에는 고마운 부분이다"라고 얘기했다.
23일 경기 도중 이원석과 충돌해 교체됐던 문현빈이 하루 휴식 후 선발에 복귀했다. 그러면서 이원석이 중견수로 이동했다.
김 감독은 "어제(24일)도 테이핑을 하고 뛸 수도 있었지만, 레이스가 길지 않나. 오늘도 테이핑을 하고, 어제보다는 편해졌다고 한다"며 "수비도 괜찮으니가 나간다. 안 되는데 억지로 할 수 있나"라고 전했다.
김 감독은 "어제(24일)도 테이핑을 하고 뛸 수도 있었지만, 레이스가 길지 않나. 오늘도 테이핑을 하고, 어제보다는 편해졌다고 한다"며 "수비도 괜찮으니가 나간다. 안 되는데 억지로 할 수 있나"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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