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바르고 착하게 크긴했는데
어른들이랑 있어도 요즘애들 같지않다….고 칭찬받고
착하다소리듣고
근데 이게 좋은점도 있지만 집에서 날 이렇게 키운거 같음 ㅜ 물론 개싸가지 날라리로 자란거보단 낫지만
어릴때부터 시골가서 친척들 모여도 사촌들은 안하는데 엄마가 나 시켜서 맨날 같이 일하고
어딜가면 엉덩이 못 붙이고 가서 일손 돕고 이런게
몸에 베어버려서 친구들이나 모임에서도 맨날 혼자 많이 일하고 이런게
그냥 좀 꽃밭 공주님 스타일이 나스스로 살기엔 편할지도 …가끔 이런 내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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