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기 짝사랑중인데
내가 야구티켓팅 성공해서 야구보러가자고하면 가주구(다른팀좋아하긴하는데 걔내팀이 우리 사는지역 원정왔을때였음)
내가 둘이 술 먹자하면 먹어주구(이땐 내가 사는게 맞을 도의적인 이유가 있기는 했음)
다 해주기는 함....
근데 나를 친한 동기로는 봐주는데
연애감정은 아닌 그냥 동기로만 봐서
어떻게 꼬실지 그게 넘 어려움
친한 동기무리끼리 술먹으면서 다른 동기오빠가 우리 넷 사이에 연애 이런건 하지말자고(하필 남2여2긴 함) 할때 그러자고 동의했던게 넘 기분이 그렇단 말이지... 난 걍 닥치고 있었음 ㅎ
그러면서 그 오빠가 엮는 제3의 남자동기 이야기 하는데 나는 누나랑 그 형의 연애를 응원해 이러는게 더 기분 안좋아졌음
티는 안냈지만...

인스티즈앱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