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면 정도만 있는 동창이 갑자기 어제 생각났는데(서로 접점 아예 없고 졸업하고 거의 10년동안 한번도 마주친적 없음) 오늘 매장 가니까 걔가 알바하고 있는 곳이었고
나랑 손절한 애 관련해서도 오늘 너무 많은 정보를 알아버려서 스트레스 받았다가
오래전에 나한테 잘못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랑 마주쳤다가 갑자기 그날 일 사과받고
인티하면서 한번도 내 글에 큰 관심?을 받아본 적이 없는데 별것도 아닌 글이 엄청 관심받고
그냥 남이 보기엔 별거 아닐 순 있는데 그냥 뭔가 오늘 하루가 좀 이상해서 꿈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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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있는 술자리에서 토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