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학생이고 내가 엄마 카드로 스카 기간권 결제했는데 어디 스카인지 뜨잖아. 그거 보고 둘이 스카 어딘지 가봤대. 운동 삼아서 갔다고는 하는데 핑계 같고 솔직히 부담스럽고 기분 나빠; 거리는 집에서 버스 타고 15분 거리야
내가 예민한 건가? 솔직한 의견 좀 부탁해 ㅜ
그리고 이런 건 내가 뭐라고 얘기해야 고쳐질까? 이전에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 이런 부모 있는 익 있으면 댓글 좀 남겨줘
아빠가 나한테 가봤다고 얘기한 건데 엄마는 아빠한테 그런 말 왜 하냐고 했어. 그래서 앞으로 또 이런 얘기 밖으로 안 꺼내더라도 본인들끼리 비슷한 행동 할 것 같아서 너무 부담스럽고 무섭기도 해; 평소에도 걱정을 많이 해. 내가 공부하다가 11시 30분쯤 집에 들어갈 때가 있는데 걱정된다고 잠도 안 자고 계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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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에서 댓글 668개 달린 키작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