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고 저녁쯤에 지금국어학원 선생님이 자료 개쪼금 줘서 정병걸려서 엄마한테 스카에서 전화로 좀 짜증부렸거든 (좀많이부렸던것같아서몇분있다 사과함) 내가 저번에 전교1등해서 그거 유지하느라고 정병심한데 이것때문에 평소에도 빡쳐있었는데 시험 얼마안남아서 더 예민해져서 정병발사햇던것가틈
평소에 엄마가잎시에대해 관심없는거에 불만이 있기도 했고(근데 엄만걍 세상일에 별 관심이 없는것같음 아빠가 뉴스랑 경제 이런거에 관심이 많아서 아빠랑 대화해서 아는정도 근데 요즘 우즈 겁나 좋아해서 우리에게 말도없이 오프도 콘서트도 나가고 무대인사? 그런거도 가고 맨날 폰보면 우즈 라이브 우즈 카톡방 그런거라 처음보는 엄마모습이기도 해서 싱숭생숭하기도 하고 저것때문에 난지금 입시때문에 매일매일 정병올것같고 등급깎이면 ㅈㅅ마려울것같은데 조금 불만이 있던것같기도함) 근데 엄마가 하….. 방금 집에 오니깜 전에 다니던 국어쌤한테 연락해서 자료를 굳이굳이 받아온거임 내가 엄마한테 전화로 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내가 다니는데가 대형학원이라 학년별로 학교별 담당쌤바뀌어서 지금 그쌤이라곤 아무상관도 없는데……… 아쪽팔려 지금쌤이랑 그쌤 아는사이시고 대화도 하시던디 내가 지금쌤은 별로지만 전쌤은 엄청 좋아해서 1년내내 학원 안바꾸고 똑똑한척 이미지메이킹했는데 마마걸?로 보이는거아냐? 엄마도 극성학부모같고………지금쌤귀에도 들어가면 진짜개쪽팔릴것같은데..아진짜시험기간에 이런걸로 신경쓰긴싫고 별일 아닌것같긴한데 걍하 여러일이 겹쳐서 잘 몰르겟다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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