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클래식이라고 게임있거든
근데 어떤애가 남한테 길 이러면서 길비키라며 건드렸나보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자존심싸움 시작했었나봐
그게 어제 아침 7시? 부터해서 어제 오후 5시? 쯤까지 계속 됐었데
10시간동안 둘이 컴퓨터앞에 앉아서 "길" "길" "길" 수동으로 채팅치면서..
그러고 결국 5시쯤에 그 시비 먼저걸었던애가 직장 출근문제로 가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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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클래식이라고 게임있거든 근데 어떤애가 남한테 길 이러면서 길비키라며 건드렸나보더라고 그래서 그때부터 자존심싸움 시작했었나봐 그게 어제 아침 7시? 부터해서 어제 오후 5시? 쯤까지 계속 됐었데 10시간동안 둘이 컴퓨터앞에 앉아서 "길" "길" "길" 수동으로 채팅치면서.. 그러고 결국 5시쯤에 그 시비 먼저걸었던애가 직장 출근문제로 가버렸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