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544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주식 KIA 농구 야구 개발/코딩 롯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851
사실 서울집값이 오르는 이유는 인프라가 아니라고봄
직장인의 비율과 90년생의 마지막 불꽃이 합쳐져서라고 생각함
아마 90년생이 사주는 지금이 집값이 마지막으로 높을 것 같단 말야 내 생각엔,, 애초에 오른 이유가 90년생이 마지막으로 인구가 많을때인데 얘네가 결혼할 시대 + 노년인구도 많음 이거니까,,?
근데 당장은 집값이 오른채로 유지될테지만 앞으로 90년생 이후론 인구감소가 완곡곡선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뚝뚝 떨어지는 구조라 90년생이 퇴직할 시점과 앞세대 수명다하면 더는 남은 집 사줄 인간도 없는데,,
심지어 AI 때문에 직업개념의 근간을 흔들면 집값 더 빠질거라고 생각했어 앞으론,, 재택가능한 외국직장인들이 뉴욕에서 일 안안하고 발리가듯 ?
그러니까 차라리 회사다니는동안 경기도에 살면서 그냥 합리적으로 사는건 에반가? 출퇴근 좀 힘들긴해도 할만한데 ㅋㅋ
 서울 근처 경기도 2-3억이면 사는데 왜 굳이 비싼 월세나 빚 어마어마하게 내서 서울 애매한 지역에 사는거지 그럼 경기도 출퇴근이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
왜 그렇게 과잉되고 매몰되어 사는지 모르겠어 물론 당장 투자론 좋을수도 있겠지만 그럼 투자로 생각해야할 것 같아서,,, 미래에 내 생각엔 집값 내리기 때문에 안고있으면 무조건 내릴거임

++
일단 익들아 난 어그로 끌려던건 아니야 그냥 금전적 부담이 너뮤 클경우를 가정해서 적으려던 거였어 금전적 부담이 너무 심적으로 커진다면 그것도 육체적 부담만큼 타격이 온다고 생각했고든 👉👈
그래서 생각보다 살만하다고 느낀바로 이렇게 사는 사람도?ㅋㅋ 있다는 공유를 하고 싶었엉,, 난 내 삶이 싫었던 적이 없어가지구 근데 다른 무던하고 긍정적이라는 익인이 말보니 나 역시 좀 무던하고 긍정적이어서도 그랬던 것 같긴해!

+++
익들아 흥분하기 전에 본문을 제대로 봐줘
애초에 내 원글엔 시간이 없어 네시간 거리에서 다녀라 한적도 없음 금전적 부담이 될 경우 30분이 더 걸리더라도 그 돈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면 육체적 스트레스랑 맞먹으니 다른 방향도 생각해보란거임
오히려 나한테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냐 공부를 해보긴했냐 해서 나도 극한의 예시로 나같은 경우도 있다고 댓글에 적은 것 뿐이야
123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단 익들아 난 어그로 끌려던건 아니야 그냥 금전적 부담이 너뮤 클경우를 가정해서 적으려던 거였어 금전적 부담이 너무 심적으로 커진다면 그것도 육체적 부담만큼 타격이 온다고 생각했고든 👉👈

그래서 요즘 너무 과열된 기분이라 마음 환기하고 한번 둘러보는것도 나쁘지않을지도 몰라~가 내 취지였어 ㅋㅋㅋㅋ ㅠ

그래서 멀어도 생각보다 살만하다고 느낀바로 이렇게 사는 사람도?ㅋㅋ 있다는 공유를 하고 싶었엉,, 난 내 삶이 싫었던 적이 없어가지구 근데 나같은 케이슨데 본인이 무던하고 긍정적이라는 익인이 말보니 나 역시 좀 무던하고 긍정적이어서도 그랬던 것 같긴해!

초록글되고 충격?에 다 내 답댓때매 간거긴한데 ㅋㅋㅋㅋ 그럼에도 충격에 쫄아서 더 달았는데 내 취지는 그랬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6
난대전사는데 사실서울살때보다삶의질이좋긴해 ㅋㅋ 출퇴근스트레스가없음..대신부동산대신 주식투자로재테크해야지생각중..
3일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노노 댓글에 적힌 곳들 읍 아니야 익아!
내 댓글 말고 다른 익들이 적은데 보길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8
너가 집에서 누워만있어서 그렇게 느끼나봄.. 난 집에서 취미생활도 하고, 운동도 하고 쉬어도 집에서 쉬어야지 쉰 느낌이라 거리가 1순위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4
222222 나도 이거 거리가 1순위... 나는 직장은 돈 버는 수단이고 자아실현은 취미 운동 이런 여가 생활로 하고 있어서 너무 중요
..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0
인프라 교통 최상급지에 안살아봤지? 살아보니 다른곳 못가겠어
다들 바보라서 저위에 배울만큼 배운사람들 강남아파트에 미쳐있는게 아니야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 다 살아봐서 더 하는말이었음
시작은 ㅋㅋㅋ ㅠ 그리고 4시간 가라도 아냐 내 본문 자체는 백수냐 회사다니긴하냐 경지능이냐해서 이런 예시도 있다를 나로 적은거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다시 보는데 왜 얘기가 길어지는지 알 것 같음. 보통 출퇴근 부담 줄이려는 게 problem 그 자체란 말임. 이걸 해소하려고 돈을 쓰게 되는 거고, 그래서 허덕이는 건데, 작성자는 출퇴근 시간 늘리는 걸 solution로 던진 상태임... 경기도 가라는 건 문제 해결이 아니라 문제 그 자체임... 즉 대안으로 던져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8
그리고 제목이랑 본문이랑 좀 따로 노는 느낌... 서울이랑 멀리 살면 덧나냐 하면 출퇴근 이슈부터 생각나고, 댓글로도 월세 150만원 살 바엔~ 멀리 50만원 살아라 얘기 하고 있는데, 본문은 투자적 측면이 강해보여. 투자쪽은 잘 모르겠고 출퇴근 입장에서는 집착할 수밖에 없지... 더 편하게 사는 건 인간의 근본적인 욕구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1
나도 체력이 있었으면 왕복 4시간 출퇴근 했지... 앉아있지도 못하고 서있어야 하는데 지옥철 타면 어지럽고 쓰러질거 같고 식은땀남..ㅠ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1
But 경기도(본가)에는 일자리가 없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2
다됐고 서울집값 절대 안내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2
그리고 나이가 적지 않다 했는데 연애도 안해서 그런듯
일반적으로 연애+결혼+출산까지 생각하면 그렇게 절대 못삼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맞아 결혼 출산하면 좀 힘든거 공감임!! 연애는 가능인데 후자는 그래서도 90년생 인구가 많아서 이런거라고 생각했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3
출퇴근 피곤해잇! 그리고 일단 쉴 때 갈 수 있는 곳의 선택지가 달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4
진심 지옥철인데 어캐 좋아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5
대구 끝 외곽도 신축은 2억짜리가 없는데 서울 인근 경기도에 2억짜리가 있다고..? 말이 되나
대구에서도 외곽 오래된 아파트가 1억에서 2억사이일텐데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쓴 댓글말고 다른 익들꺼 봐봐!! 있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6
와 왕복4시간 출퇴근? 난 그거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체력 낭비라고 생각해 그 시간에 집에 빨리 와서 밥 해먹고 운동 가고 책 읽고 이것 저것 다 가능함 출퇴근 시간에 다른거 해보려해도 지옥철에서 뭐 못하겠던데 난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7
근데 나도 집값이 안오를꺼라고 생각했거든 고령화때매, 근데 점점 AI가 노동을 대체하면 노동의 가치가 떨어져서 노동보다 더 가치있는 자본, 즉 집값으로 또 갈수밖에 없다는 시각도 있더라구 근데 듣고보니 이것도 일리가 있는거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6
노동을못하면돈을못버는데 집을어케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7
자본가들이 계속 사면서 오른다는거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8
👉🏻👈🏻 이거 되게 좋아하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9
회사랑 집이 멀면 덧나냐는게 뭔소리지 당연히 개덧나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0
나도 왕복 4시간 정도였는데 ㄹㅇ 덧남... 그 시간을 유용하게 어떻게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 1도 안 듦 개힘들어서... 차라리 자차로 다닐까 생각했는데 그 시간 동안 운전하는 거 생각하니까 정신이 아득해져서 1초 만에 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출퇴근은 고사하고 친구들이랑 만나려면 나만 2시간 일찍 준비해서 출발해야 되는 게 진짜 상상이상으로 귀찮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1
왕복 4시간 출퇴근하면서 포폴 준비 취미 활동 자격증 친구 만나고 다 하다가 응급실 실려감 할만 하던데 이 말로 퉁칠 일이 아님 ㅎㅎ 몸을 갉아먹는 짓 아무리 집이나 지하철이나 폰만 하고 쉬더라도 편한 곳에서 쉬는 거랑 사람 미어 터지고 매 순간 스트레스인 지하철에서 버티는 거랑 다름 개인 시간이 없다는 건 스스로 말려 죽이는 거나 마찬가지임 건강과 시간이라는 회복 불가능한 자산이 왜 중요한지 생각해보길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아 나 진짜 이제 말하기도 귀찮아서 복붙할게 그냥 넘기자니 또 억울해서,,

다들 오해하는게 있다면,,
애초에 내 본문을 봐 난 시간 적은 적이 없어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긴하냐 해서 나같은 경우도 있다는 걸 극한의 예시로 적은 것 뿐이었어
초기 내 본문 취지를 말하자면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도 멀어지는 정돈 나쁘지않을 것 같다 생각했어 경기남북부에 다 있다는 댓글들만 봐도 꽤,, 금전부담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거둔
그러니까 여유있는 상태는 아니어서 금전부담이 정서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건 육체스트레스랑 맞먹는다고 생각해서 적은거야 본문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2
걍 대화가 안통하네 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3
틀린말은 아님
집가까운곳이 최고임 ㅋㅋ 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지? 출퇴근하면서 사람사이에 끼어서 하루에 최소 2시간씩 버릴바에는 인구 줄어들어도 가치유지(다른지역보다) 보존되는 서울에 일단 죽이되는 밥이되든 주거안정 하려는가겠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너처럼 시간과 체력이 안아까운 사람들음 경기 살겠지
다들 자기 분수대로 상황대로 알아서 하는건데 본인말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게 신기하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자기 인생이 걸린 일인데
뉴스 헤드라인에 선동당해서 서울이최고래~ 하고 무지성매매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냐
거기다가 서울에 집살정도의 자본이나 능력 되는사람들이 과연… 물타기심리로 사는걸까..? 그사람들이 바보야..??
금전적으로 무리를 하고 말고는 그사람들이 본인 상황에 맞춰서 판단하는거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그리고 너말처럼 모든사람이 앉아서가는게 아니야..^^ 나도 앉아가면 왕복 3시간 4시간 5시간 다 ‘할수야‘ 있지 자면되잖아? 근데 앉아서가는게 흔하냐고 ㅋㅋㅋㅎㅋㅋㅎㅋ 앉으려고 해도 줄 아득바득 서고 다음버스 하염없이 기다려야되는데…. ㅎㅎㅎㅎㅎㅎ 서서가는사람들은 지히철에 끼이고 숨도못쉬고 가방므거워죽겟는데 여름에더 겨울에도 밀착해잇잔니..?
진짜 편협하고 신기한 사고방식이네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아 일단 흥분하기전에 내 본문에 4시간 어쩌구는 애초에 적은 내용도 없음 냉정히 봐봐 적기도 귀찮아서 이제 복붙할게

다들 오해하는게 있다면,,
애초에 내 본문을 봐 난 시간 적은 적이 없어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긴하냐 해서 나같은 경우도 있다는 걸 극한의 예시로 적은 것 뿐이었어

초기 내 본문 취지를 말하자면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도 멀어지는 정돈 나쁘지않을 것 같다 생각했어 경기남북부에 다 있다는 댓글들만 봐도 꽤,, 금전부담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러니까 여유있는 상태는 아니어서 금전부담이 정서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건 육체스트레스랑 맞먹는다고 생각해서 적은거야 본문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응 시간 이야기는 댓글 보고 안거고
우선 제목부터 ‘집착’ ’덧나나‘ 등 워딩 쓰면서 어그로 끈건 솔직히 맞잖아.. ㅎㅎ 자기가 살 곳을 자기 입맛에 맞는곳으로 고르겠다는데 그걸 집착이라고 치부하면서 비정상적인 행위인것같은 뉘앙스를 풍기는게 뻔한데
어떻게 그게 ’나쁘진 않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정도의 어조로 바뀌지..? 제목이랑 본문 다 서울 붙어있으려는 사람 후려치라는 의도로 가득한데 욕먹으니까 댓글로 논점 조금씩 바꾸고 있잖아 솔직히..
그럴 의도 없었다고 말하고 싶으면 나같으면 본문부터 수정하고 오겠당 ㅋㅋㅋ

그리고 내가 궁금한건
금전부담 된다 << 금전부담 되는 사람이 알아서 본인 판단으로 금전부담이 되어도 육체부담을 없애는 쪽을 감수하겠다. 라고 내린 선택인데
그거를 사람 바보취급하면서 후려치니까 다들 댓글 다는거 아닐까? ㅎㅎ
직주근접 포기하면 돈 아끼는거 21세기 한국에 사는 사람이면 도대체 누가ㅠ모르는 사실일까??

꼭 집문제가 아니어도(우리나라에서 부동산 문제가 제일 예민한것도 사실이긴 하지만?) 남 이상한사람 취급하면서 그렇게 교묘하게 남 후려치는 화법 사람들 다 알아.. 사람들이 바보로 보이니…!!!!!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니까 애초에 지금 이 서울에 대한 시각이 과열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적었던거야
근데 뭐 너무 나혼자만 서울에 대한 심한 과열이라고 생각했나봐
근데 난 서울이 그 정도 과열될 정도인가 싶어서,,
다들 여기 소수 익들도 말했지만 서울이나 경기나 라고 하듯,,

그리고 내가 또 그게 금전적 부담이 클거라고 뭐 나혼자 너무 크게 생각한걸수도 있는데 우리나라 상위 직장인 연봉 20%가 5천만원인데다가,, 상위 재산분포도 10%가 10억임 이 10억은 집값, 현금 등 실물적인거 다 포함이야 빚을뺀,, 근데 10억밖에 안됨 요즘 10억넘는 아파트가 그렇게 많은데도; 그래서 금전적 부담이 이게 생각보다 큰 영역이라고 생각해서도 + 뉴스 같은데 보면 사람들 푸념이 정도가 쎄서 그렇다면 그정도로 스트레스 받는다면! 좀 더 한 30분이라도 멀리가는게 본인에게도 좋지않나 이런 취지인것뿐이야 그 글들을 보다가 여기에 적은거였구! 다들 막 서울 왜 이렇게 비싸냐고 욕댓글? 적혀있는데 그럴바엔,, 싶어서 ㅋㅋㅋㅋ 물론 거기에 적었어야하는게 맞긴해
애초에 내가 경지능 백수 등등 댓글을 보다가 이런 소리를 들을 정돈가 싶은 마음에 너무 반박글을 달아서 초록글 간것도 있고 심지어 또 억울한 마음에 또 달아서 초록글을 가버렸지만,, 내 취지는 그랬다 이거였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그러니까.. 내가 궁금한건
그런 사람들 걱정해줄 수 있어 뭐 걱정될수야 있겠지
걱정될 수는 있겠는데, 현실에서 대출금리 내기 힘들다는 사람한테 본문처럼 똑같이 말해봐. 그럼 맞아맞아~ 팔아버리고 경기도로 갈아타야겠어~ 이럴까? 애초에 본문과 댓글에 오지랖성 + 판단 후려치기에 대한 뉘앙스가 있으니까 어그로도 끌리고 반응이 과열되는거지

그리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순자산이 10억이든 1억이든 100억이든 부동산에 투자하는건 투자자 판단이고

정부가 부동산 투기 없애고 구조적으로 개혁하고자 해서 대출금리 올라가고 아이고아이고 하는건 맞아
그리고 정책 기조가 그러니까 더욱더! 뉴스에서 관련한 내용 보도하는것도 있겠지.. 근데 지금 정부가 영원한건 아니잖아?

그리고 글쓴이말대로 인구가 줄어든다고 하자.. 너말대로 수요자 우위의 시장이 되면 당연히 수요가 적은곳부터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까? 왜 그게 서울부터라고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어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4에게
엥 서울부터라고 적은 글 아니야 그건 전혀아니야 서울이 오히려 제일 늦게떨어지지
다만 내 생각이야! 이 뒤에 모두! 근데 난 그냥,, 90년생까지가 가장 집값이 비쌀때 사는 때가 아닐까 생각했었어 이유는 90년생 앞세대들이 많고 90년생이 마지막으로 인구가 많다보니,, 이게 인구가 유지되어야 집값도 유지가 될거아냐,, 근데 앞으로 완곡곡선으로 인구감소가 아니라 계단식 감소임 폭이 생각보다 커 이경우에,, 누가 다들 그렇게 집을 사겠냐 이거였어 그럼 90년생이 중년층이 될땐 전반적으로 다 좀 내려갈거아니야,, 절대 서울만이아니지 그래서도 그렇게 무리가 된다면! 다른데를 봐도 괜찮지않아? 이런 취지였음
생각보다 요즘 서울에 안 살면 어쩌구저쩌구 말이 많은 편인데 인터넷에도,, 이게 과열이라고 생각해서도 좀 그랬어
게다가 직장인 연봉 순위만 봐도 우리나라는 다 비슷비슷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기때매 너무 무리하지않아도 주위에 괜찮게 살만한 집이 많다 생각했었음 근데 그런거에 비해 너무 과열되어있지 않나 싶어서도 사실 서울 안살아도 덧 안나는데,, 이런 마음으로 적긴했었음 뭔가 그냥 왜왜 다들 너무 부담이 되는 입장이라면 굳이,, 싶어서 ㅋㅋㅋㅋ 근데 뭐 내 생각이긴하니까 익인이 말도 맞아!
솔직히 나는 옛날기준으론 집이 정말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해 근데 앞으로는 뭐랄까,, 잘 모르겠단 맘도 없잖아있었어
특히 AI가 발달한다고 재택근무를 하진 않겠지 그렇지만 현재도 외국기업들 중에 재택이 가능한 사람들은 뉴욕에서 나갔대 고향가거나 발리갔다함 이게 뜻하는 바도 있다고 생각했었어 ㅠ 물론 내가 너무,, 좀 그랬나싶기도함 익인이 말 맞고! 나도 그만큼 또 혼나긴했잖아 익아 ㅠ 이해해줘 어느정도
다음엔 좀 말 더 예쁘게해볼게 근데 이제 서울 욕하는 그런 댓글 보고왔더니 좀 더 마음이 답답한게 없잖아 있긴했엇어 아침에 ㅋㅋ 그런 본인들이 더 힘들것같아서 그냥,, 너무 오지랖 심햇던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글쓴이에게
아니아니 나도 익인이 말은 충분히 이해했고 댓글 보다보니까 무슨 말 할려는지는 알겠어 실제로 내 친구들은 무주택자로 살다가 나중에 집값 떨어지면 무주택자 혜택 받아서 사겠다는 칭구도 봤고

근데 직장인 연봉이랑 본인+집안 자산이랑 연결되지도 않고
돈 잘버는사람 따로 집에 돈많은사람 따로일수도 있는데
다~ 뭉뚱그려서

서울에 집사는 사람들은
곧 집값 떨어질건데 분수에 안맞게 무리하는, 출산율 보고도 현실파악 못하는 몸 편한게 중요한 근시안이다. 집착 그만하고 경기도나 근교 알아봐라 몸은 좀 힘들어도 대출금값느라 뺑이치는거 안쓰러워 죽겠다

이런 느낌이라 공격받는거 아닐까
사람 상황이 다 케바케인데 모든걸 하나로 묶어서 설명하니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4에게
엉,, 암튼 내가 너무 그런 댓글 보고 답답한 마음에 좀 더 그랬던 것도 있었어
그래서 암튼 이해해줘서 고마워! 난 굳이 서울 막 엄청 욕하면서까지 그래야하나 싶어서 이거 다 스트레스라고 생각했음 아침에 글을 보다가,,
너무 본인이 힘들것같았어 ㅋㅋㅋ
암튼 그랬어! 굿밤하구!! 여러 의견들 고마워 다음엔 말 더 예쁘게 할게!
근데 나도 정말 별소리 다들었어 오늘 하루 ㅋㅋㅋㅋ 그러니까 좀만 오늘만 이해해주라 굿밤하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4
글쓴이에게
그래 나도 미안해 내가 경기도랑 진짜 가까운 서울에서 서울내부로 등하교하다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흥분한것같아 서울이 본가도 아니고 서울에 집살생각도 없지만 요새 체력이 너무 깎여서 나도 나위주로 너무 화낸것같아
글쓴이도 댓글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았을텐데 나도 미안해 잘자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34에게
아냐아냐 오히려 오늘 여러의견 받아서 좋았구 익인이도 좀 멀리서 다닌단 말인거지? 난 이 거리감에 대한 스트레스 충분히 알아 나도 처음엔 너무너무 힘들었구,, 나도 대학교때부터 이렇게 다녔었는데 한 1년간은 기숙사를 가네마네 고민도 하고 별생각 다 했었어 ㅋㅋ! 익인이 마음 정말 잘 알고 체력 엄청 깎이지 너무너무 이해감 익인이도 대단한거임 다들 각기 자기 위치에서 대단하구 사실 우리 모두 열심히 살아가는건데,, 어디살든,, 그래서 너무 이해가니까 푹자구 전혀 미안해하진 않아도돼!! 오히려 정말 다양한 의견들 듣고 좋았어 진심이야 고마워!! 익인이 잘자구!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5
하다못해 고등학교도 집 가까운 곳이 최고라는데 직장은 안 그렇겠나 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7
수도권에 사는데. 출퇴근에 왕복 3-4시간씩 다녀야 함.ㅋㅋ 아침에 10분만 더 자도 워라벨에 더 좋잖음. 그리고 경기도도 아파트는 집값이 10억은 찍은데 많음. 아파트는 오르고, 빌라는 가격이 더 떨어지고. 그러니 아파트 사는거 같더라.
집 가격보다 재택근무 확대했으면 좋겠음. 그러면 아무대나 살아도 될텐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서울근처경기도 어디가 2억대인가요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경기남북부 다 있대 댓글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9
이제 인구 줄면 특정 지역 빼고는 집값 개떨어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8
쭉 읽어보니까 뇌가 순수한듯
쓰니같은 사람도 있기야 하겠지 우선순위가 다들 다르니까
근데 뭣도 모르면서 아는척을 하니까 반응이 이렇지
남들이 바보인줄 아나벼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아 쓰기가 이젠 질려서 복붙좀할게

근데 다들 오해하는게 있다면,,
애초에 내 본문을 봐 난 시간 적은 적이 없어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긴하냐 해서 나같은 경우도 있다는 걸 극한의 예시로 적은 것 뿐이었어
초기 내 본문 취지를 말하자면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도 멀어지는 정돈 나쁘지않을 것 같다 생각했어 경기남북부에 다 있다는 댓글들만 봐도 꽤,, 금전부담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거둔
그러니까 여유있는 상태는 아니어서 금전부담이 정서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건 육체스트레스랑 맞먹는다고 생각해서 적은거야 본문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0
출퇴근 시간 길어질수록 삶의 질이 박살남..500평 대저택이라도 출퇴근길 왕복 3-4시간이면..다 부질없음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근데 다들 오해하는게 있다면,,
애초에 내 본문을 봐 난 시간 적은 적이 없어
백수냐 경지능이냐 회사다니긴하냐 해서 나같은 경우도 있다는 걸 극한의 예시로 적은 것 뿐이었어
초기 내 본문 취지를 말하자면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도 멀어지는 정돈 나쁘지않을 것 같다 생각했어 경기남북부에 다 있다는 댓글들만 봐도 꽤,, 금전부담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했거둔
그러니까 여유있는 상태는 아니어서 금전부담이 정서 스트레스를 준다면 그건 육체스트레스랑 맞먹는다고 생각해서 적은거야 본문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1
댓글만 봐도 너만 그렇게 생각하는거 알겠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2
덧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3
오만하구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4
뭔 이런글에 뭐하러 댓ㄱ글을 달아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왕복 4시간 걸리는 곳을 근처라고 하는 쓰니의 정신승리... 대단쓰.. 최소 엠버스로 도어투도어 한시간은 돼야 근처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님? 2시간이면 서울에서 대전까지 가겠는데;
쓰니는 출퇴근 멀어서 힘든거보다 집에 돈 투자하는게 더 힘들어서 굳이? 라는 생각을 하는거 같은데. 일단 주거환경에서 오는 만족감이 인간한테 엄청나게 큰 부분을 차지하고, 그 만족감은 주변 인프라든 교통이든 출근 등교 등등 직주근접이든 모든걸 포함하겠지? 그런 만족감이 드는 내 온전한 집을 가지는게 꽤 많은 사람의 인생 목표인 경우가 많으니 서울로 몰리는거겠지.
회사가 먼데로 이사 가면서 1시간 이상 멀어지면 퇴사하고 실업급여도 수령 되는데 이걸 보면 법적으로도 직주근접이 사람이 기본적인 삶을 유지하는데 상당히 중요하다고 본다는 뜻 아닐까? 단순히 그 시간동안 뭔가를 할 수 있고 없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게 내 지역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서울이 10분 서울이 30분 서울이 2시간 걸려 편도,, 거기서 난 직장이 4인 것 뿐이고 애초에 난 본문에 4시간 쌉가능👍 이런거 얘기도 적은 적이 없어 다들 나한테 백슈냐 경지능이냐 해서 일단 4여도 잘 살아가는 사람도있다 이거였어 그러니 4가 아니어도 30분만 멀어져도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돈 괜찮지 않나 이런 취지였음
서울도 같서울안에서 편도가 경기-서울만한데도 많다보니 머랄까,,?
금전적 부담이 너무 크다면 좀 환기하고 다른데 보는것도 나쁘지않단 생각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금전적인 부담이 커도 좋은 위치, 비싼 집에 살고 싶은 사람이 있고 쓰니처럼 금전적인 부담없이 살고 싶은 사람이 있는거지. 뭐 월세150? 이런데 사는 사람들이 30분 더 먼 곳, 1시간 더 먼 곳, 더 싼 집 오래된 집 안찾아보고 무지성 가깝고 비싼집! 만 찾는건 아니잖아 ㅋㅋ 금전적 부담이 돼도 다 자기 생활비로 감당이 되니까 사는거지 뭐 빚내서 월세 내겠냐구. 자기 패턴 고려해서 다 각자 맞는 집에 사는거일텐데 무슨 서울에 비싼 집 사는 걸 이상하다 이해 안된다는 식으로 반응하니까 너가 의도했던 바가 와닿질 않는거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이상하다고 적은게 아닌데
너무 과열된 것 같아서 부담되는 사람들은 환기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단거지
부담이 되어도 지불할수있는 사람은 상관없지 애초에 부담이 되어 푸념할 경우 이런 경우도 있단거지
음 푸념 = 스트레스라고 생각해서 적은거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8
애초에 너가 쓴 제목부터 그런 뜻으로 안 들려요..
회사랑 집이랑 좀 멀면 덧나나? >> 이게 그렇게 사는 사람들 이상하다고 전제 깔고 가는 거지…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8에게
그 덧나나 = 과열 취지였음
그렇게 안보얐다면 다음엔 더 어휘를 고려해서 쓸게
몇몇 소수익들 말처럼 서울 살든 경기살든 별반 차이 못느꼈다 하듯이 진짜 그정도로 서울을 살아야하나? 의문이 크긴했어 난
돈이 부담될때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왜 집착할까”
“멀면 덧나나”
“경기도에서 합리적으로 살면 에반가”
“왜 과잉되고 매몰되어 사는지 모르겠어”
너무너무 부정적이게 들리는데. 쓰니는 어떰? 마치 서울 사는 사람들이 돈에 미쳐서 앞뒤 분간 못하고 불나방처럼 부동산에 달려든다는 식으로 들리는데. 비약이라고 하겠지만 너표현이 그렇게 들림.
뭐 서울근교에 2-3억 하는 싼 집에서 금전 스트레스 없이 살아라? 말했듯 다들 각자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니 금전적인거보다 삶의 질을 선택했을 수도 있고, 애초에 푸념을 하든 스트레스를 받든 거기서 살고 있다는건 그게 감당이 된다는 뜻이니까 뭐라 할 문제가 아님.
서울 근교에 2-3억 아파트..? 지방 도시들도 국평 최소 2-3억은 하는 시대에 서울 근교 수도권에서 2-3억이라는건 그만큼 부동산으로써의 가치가 없다는 뜻이지. 뭐 안양 만안구 이런데도 말하는데 그 바로 옆 평촌만 해도 최소 1-2억은 차이나는데... ㅋ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5에게
집안고 죽을건 아니니까 정 힘들면 경기남북부 다 있어서 말하고 싶은 게 좀 그렇게 보였나봐
애초에 지금 서울에 대한 마음들이 과열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건데 다음엔 어휘 고려도 좀 할게
그리고 그냥 부동산 가치 굳이 안따지고 평생 산다면야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거였아 별반 차이가,,,
아까 나한테 10억짜리집 살아는 봤냐는 댓글도 있었거든 근데 더 비싼데서도 살아봤었는데도 사는건 다 비슷비슷 하길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글쓴이에게
진짜 단순하게 너처럼 생각하면 그럴 수 있어. 근데 현실적으로 대대로 평생 살던 단독주택 아니고 아파트나 빌라를 평생 살 수 있지가 않잖아. 30살부터 산다고 쳐도 최소 40년은 살아야 하는데 40년동안 그 아파트가 멀쩡할까? 내가 중간에 모종의 이유로 이사를 가야한다면? 내가 사후에 자식들한테 재산을 물려준다면? 내 주변 아파트는 다 몇억씩 오르는데 내 아파트만 시세가 그대로면. 부동산이 단순 소비재가 아닌데 물건의 가치를 안따지고 산다는 전제가 애초에 성립하는지를 모르겠다! 집 안고 죽을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집값이 오르지 않을 필요는 없는거 아니겠음? 이왕이면 좋은 물건을 사서 그만큼 가치도 많이 올랐으면 하는거지. 그러니까 서울로 몰리는거고. 도돌이표 같은 이야기지만 쪼달리든 여유롭든 다들 각자 쳐낼 수 있는 선에서 살아가고 있는거임. 지금 정부가 대출 아무리 막아도 찔끔 나오는 대출이라도 받아서 결국 서울에 집 사고 있는 거처럼. 삶 자체는 다르지 않아도 어디서 만족을 느끼냐가 다르니까.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5에게
그렇지 그래서 너무 부담이 될 경우라고 계속 적었던거야 봐봐? 앞으로 일단 그냥 내 생각인데 나는 90년생이 가장 비싼 값에 집을 사는 거라고 생각해 내 생각이야 앞으로 인구가 완곡곡선으로 감소가 아니고 계단식으로 감소폭이 크다보니 그걸로 가정할게 서울이든 어디든 집값영향력 중 직장인의 영향력이 적지 않기 때매!
그럴 경우 금전적 부담이 큰 사람에겐 큰 빚지고 산 집이 10억에서 5억으로 떨어지는게 정말 잠도 못자고 앞으로가 버거울 수도 있는 상황이 있단거지,, 보통 평범한 사람 기준으론 사람들이 몇십년으로 대출받으니까,, 근데 그런 버거움을 느낄 것 같은 사람들의 경우 3억에 주고 산게 1억이 돼 이 낙폭이 생각보다 더 부담이 적잖아? 그래서 여러모로 금전적부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기준으로 적은글인거야 아파트 애초에 낡지않고 멀쩡할수없지 그래서 내가 말한 포인트는 그 근처에서 이사를 계속 가야겟지? 그건 어디살든 똑같잖아 ㅋㅋ
그리고 익인이 질문에 여러가지 몇개 더 답을 하자면! 사후 자식들에게 재산을 물려줄때 더 물려줄수있는 부모가 당연 더 좋은거 알아 근데 현재 시점에서 서울이 집값이 엄청 올랐잖아? 이럴때 자녀들이 앞으로 기혼예정이되 부모가 집을 팔정도여야 자녀들 결혼 등등 금액지원이 가능한 부모의 경우 서울 집을 팔아서 지원도 해주고 그러면 엄청 득을 보는 경우가 맞아 집값이 예전에 비해 엄청 올랐으니까!
근데 예시로 다큐에서도 나온얘긴데 재택만 해도 직장인들이 재택가능 외국직장인들은 뉴욕에서 엄청 많이 나갔대 뉴욕 인프라 좋잖아 근데도 나갔어 다들 고향가고 발리갔대 근데 앞으론 AI도 있고 미래 예측이 좀 힘든 상태잖아? 이럴경우 미래에 정말 내가 말한 경기도랑 금전적 큰 차이가 없어진다면(=빚을 진 만큼 차감해서) 금전적 부담이 컸던 사람의 경우 힘들수도 있으니 좀 환기하고 다른곳도 봐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 그런 취지였다 이거야,,
옛날이면 집이 정말 좋은 자산이 맞는데 요즘은 내 기준 잘 모르겠고 서울이랑 경기랑 큰 차이도 잘 모르겠어서도!! ㅋㅋ 정 부담이 된다면 말이야!
부담이 안될경우? 어디든 상관없지 서울 당연히 좋아 그걸 부정하는거 전혀 아니야 근데 부담이 될 경우!
별개로 익인이 말 너무 고마워 정말 다른 반대편의 의견 좋고 재밌게 읽었어 하지만 너무 부담이 될경우 굳이 너무 무리하는거 힘들지 않나,, 이런거였다 이거야 ㅠ
일단 나는 어디든(서울이 아니더라도) 다 앞으로 크게 오를까? 싶어서도 무리 안하는것도 나쁘지않을지도? 이런거였어
근데 이제 서울이 유독 비싸니 큰 기준은 거기에 두고 말한거였을뿐이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5
글쓴이에게
의도는 충분히 알겠는데.. 일단 너의 전제는 집값이 떨어질거라는건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집값이 떨어질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거. 그래서 아무리 말해도 그냥 좀 참고 싼 집 살면 되지? 가 공감이 안되는거 같다. 그에 따른 환경들도 서울이랑 서울 근교는 확실히 다르고.
재택하는 뉴욕 직장인들 예를 든거는 내가 이해하기론 결국 그게 직주근접이 중요하다는 거 같거든? 재택하면 출퇴근 할 일 없으니까 고향이든 해외이든 자기 가치관에 맞는 곳으로 떠난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출퇴근 할 때는 다들 뉴욕 살았던 이유가 회사가 가까우니까, 어떻게든 삶의 질을 올려보려고 비싸도 가까운 도시에 살았던거 아닐까? 주변 인프라가 중요한것도 그만큼 내 자유시간이 부족하니까 가까운 곳에서 모든걸 해결하는게 중요했던거고.
냬 예를 들자면 나도 서울 사람이고 진짜 서울근교인 김포에서 몇년 산 적 있는데 집값이 엄청 차이 나서 처음엔 좋았는데, 맨날 직행버스 배차 맞춰야 하고 입석 안돼서 만석 되면 다음거 기다리고 배차시간 안맞으면 지하철 3번 갈아타고 가는 내내 지옥철 타야 하고. 사실상 걸리는 시간은 3-40분 밖에 안됐는데도, 4년 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다시 서울로 이사 옴. 더 좁은 집에 집값은 3배나 올랐는데도 지금이 훨씬 만족스러워.
나도 집값 너무 비싸졌다고 엄청 징징대고 다녔지만 진짜 부담이 돼서 허덕이는 사람들은 그렇게 집 사고 싶어도 못사고 직주근접 하고 싶어도 못해. 당장 내 월급이 200인데 월세 150짜리를 어케 살겠어.
암튼 다들 그냥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도로 마무리 하자..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5에게
그러자 그러자! 익인이도 굿밤하고 다양한 의견 오늘 정말 고마워!
애초에 내가 만든 큰 눈덩이긴 했지만 초록글가서 완전 쫄보되었거든 나두ㅠ 근데 정말 맹세코! 어느누구를 비난하려는 의돈 없었구 그냥 답답해서 그랬어 아침에 서울욕을 하는 글들보며 그렇게까지 욕하면서까지 살아야하는것인가 이런 의문이 컸거든 그걸 거기서 해결했어야했는데 여기에 쓴 내가 일단 문제인듯 ㅋㅋㅋ ㅠㅠ
그냥 보다가 이정돈 아니잖아,, 이런게 좀 컸었구! 근데 이제 익들도 딜박아서 백수냐 경지능!ㅋㅋ 자격증 따보긴했냐 회사 안다니잖아~ 이러니까 나도 또 극한의 예시까지 가게되고 또 내 예시보고 4시간?!! 너나해 하고 또 난리나서 점점 만선된것도 있는것같아 좀 이해해주라! ㅋㅋㅋ
글구 맞아! 재택하면 출퇴근할일이 없으니 고향으로 돌아가고 발리로 간거임 고로 현재는 미래예측이 이전과 달리 잘 안되는 상황이니 너무 부담될 경우 다른 생각도 해봤음좋겠다 였어 여기엔 안썼지만 처음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월세나 매매 때매 서울욕하는 글에 그냥 마음이 그랬어 너무 머랄까 그자체가 본인에게 힘들지않을까?ㅋㅋ ㅠ 암튼 익인이 의견도 잘 이해했어 고마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6
나 비꼬는 거 아니고 이 글이랑 댓글이 사실이라면 걍 글쓴이 체력이 부럽다 서울-서울 도어투도어 55분 정도인데도 넘 힘들다 난… 일단 못앉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인이 대단함🫶
글구 난 좀 착잡?한게 애초에 4시간이나 다녀라도 아냐 내 본문에 어디에도 시간 적은 적도 없어 경기남북부에 다 있단말야 그냥 정 금전적 부담이 크다면 30분 정도라도 멀어지는거 나쁘지않은거 아니지않나 싶어서 그런 취지였어

다만,, 나한테 경지능이냐 백수냐 공부는 해봤냐 회사다니긴하냐 등등 일을 안하냐 이러니 나같은 경우도 잘 살아간다는거 댓글엔 적은거였어 공유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7
요즘 서울 근처 경기도도 다 집값 개비싼데 뭔ㅋㅋ 서울에서 개먼 경기도 끝자락은 가야 집값이 좀 내려가지 서울 근처는 다 개비쌈;;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노노 댓글바바! 내댓말고 다른 익들 댓!!
경기남북부 다 말해주더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7
그니까 경기도도 북부 남부 끝자락으로 가야 싸지지 서울 근처는 다 개비싸다고 뭔ㅋㅋㅋㅋㅋ 말 드럽게 안 통하네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끝자락이 아니라니까 에혀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0
니 말대로 2-3억짜리 찾으려면 끝자락 가야할껄?
3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50에게
노노 아님 진짜 아님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6
나 서울 출퇴근(마포구) 40분이고 아파트사는데 여기 집값 3억도 안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8
출퇴근 30분만 줄어도 삶의질 차이 큰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2
출퇴근 왕복 3시간인데 출퇴근만 해도 지쳐ㅠㅠ
5시반 칼퇴해도 집에 오면 거의 7시고 그냥 삶이 피곤하뮤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3
날씨좋을때 한강 피크닉좀 가봐.. 왜 서울이 비싼지 알수있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7
서울이랑 경기도에 가본적도 살아본적도 없는 앤가봄ㅋㅋ먼 경기도가 개코딱지만한줄 아나...서울톨게이트 지나서 한시간을 꼬박 달려도 못벗어나는게 경기돈데 뭔ㅋㅋㅋㅋ대댓단거 개웃기고 어이없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8
우리 나라에서 부동산은 단순 주거의 의미가 아니라 투자의 의미도 강해서 더욱더 서울 상급지 아파트를 외치는거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서울 끝자락이 대구 정도를 말하는건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1
이런 삶도 있으니까 생각해봐~라고 하기에는 쓰니가 너무 특이케이스인거같은데! 나도 신기해서 댓글 계속봤는데 일단 내 주변은 돈 아깝더라도 직장 서울이면 서울로 이사해 그게 다 이유가있겠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2
도쿄 집값은 서울보다 더해 도쿄 뿐만 아니라 선진국 수도권 집값은 걍 상상초월임.. 뭐 90년대생이 인구 많아서 어쩌고 저쩌고 다 상관없고 수도권 집값은 지금이 제일 쌀때임 물가상승률이 집값 상승률 절대 못따라잡아 뭐 사람들이 바보라서 영끌해서 집사는게 아님.. 뭐 인프라랑 교통은 말할 것도 없이 플러스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3
나도 경기도에서 매일 서울로 출퇴근하는데 그냥 빨리 서울 가고싶어 쓰니 체력과 정신력이 부럽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3
그냥 퇴근만 했는데 자야 할 시간이고 출근만 했는데 체력이 이미 다 까여있고 하는 그게 너무 힘듦 개인시간도 없고ㅠ 거기서 오는 불만족감 어케 없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4
9-6 출퇴근 4시간 총 13시간 하루의 과반을 일에 할애하는건 정상적인 삶이 아님 글쓴 사람이 착각하는건 4시간동안 자격증 공부하면 괜찮다 이 마인드임 먹고 살아야하는데 여건이 안되니 몸 갈아넣는 중인데 아직 젊어서 +자기방어로 그런 생활이 정상적이라고 자위하는 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5
빚내서 서울에 사는 사람들도 대부분 대출나오고 감당가능하니까 사는 사람들임 그게 아니면 진입 어려울 정도로 집값 오름. 게다가 ai로 재택근무 형태 늘어나는 미래도 적어도 몇년 후지 지금 당장 삶의질 생각하면 출퇴근 시간 주변 인프라 매우 중요함.. 주변에 대형병원 유무도 꽤 큰데 ㅠ 경기도면 최소 편도로 한시간 반 이상 아님? 그거 엄청 긴 시간인데.. 시간이 돈이고 체력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6
회사 위치도 중요함 .. 대부분 강남 쪽 회사일텐데 이미 거기서 30분~1시간 내 거리 자취하는 서울 사람들이 많겠지 ? 근데 거기서 고작 30분 더 멀어진다고 해서 집값 크게 차이 나지도 않음 출퇴근 고통이 1.5~2배가 되는만큼 집값이 그에 비례해서 줄어들지 않기 때문이지 너가 말한대로 경기남부북부까지 가면 줄어들겠지만 그에 비해 또 출퇴근 고통은 배가 되는거 .. 이래서 아무리 경기 집값이 싸도 안나가는거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7
서울집 중 비싼 곳은 이제 노동소득으로는 구매불가 아님?

9to6 출퇴근 하는사람들이 산다기보단 금융소득이나 부동산으로 부를 불려온 사람들이거나 부모한테 증여받은 돈이라서 어차피 단위가 다를거고,
그 사람들이 돈을 최대한으로 불리고 불리고 불려서 최종 목적지는 서울에 깔쌈한 실거주할 집 사놓는거임

나머지는 배당주에 넣거나 해서 가만히 숨만쉬고 있어도 돈 받아먹을 시스템 만들어놓는거고...
어쨌든 거대한 돈 흐름의 정착지 중 가장 큰 퍼센티지는 부동산이라는 건 역사적으로 항상 100% 그래왔음
아무리 교통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 엑기스 입지의 꼭대기층으로 갈수록 권력과 돈과 명예가 따라붙는 건 변하지 않음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7
우리나라는 그곳이 서울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8
우물 안 개구리 소리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9
왕복 3시간->50분으로 이사왔고 8-5라서 퇴근하고 집와도 6시도 안됨ㅎㅎ12시에 잔다치면 하루에 자기시간 6시간씩 있다는게 엄청난 메리트인데 경기도사는 친구가 꼭 쓰니처럼 이해안된다는듯이 말해서 답답함 자기삶이 다 정답이 아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70
서울집값 떨어지면
경기도 집값은 안 떨어짐?
생각하는게 전부 1차원이네

2일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약은 사람들은 소시오패스일 확률이 높을까?
9:15 l 조회 1
(mbti과몰입) isfj 회피+어장
9:15 l 조회 1
결혼식 참석 어떻게 할까?ㅠ
9:15 l 조회 1
나 다이어트 식단 좀 봐줄사람
9:15 l 조회 1
남자들 여친 있어도 전여친 인스타 염탐해?
9:14 l 조회 4
진짜 인생이 힘들때 사주/타로/신점 셋 중에 하나는 무조건 보는듯
9:14 l 조회 1
월급들어왔는데... 의료보험ㅠㅠ
9:14 l 조회 3
대중교통에서 사과 안하는 사람은 근데 뭐하는 사람이야?
9:14 l 조회 4
사무직 알바 면접 가디건 슬랙스 입는거 어때??
9:14 l 조회 4
인터넷 면세점 잘 아는 익 있어?
9:14 l 조회 3
공항 보안검색대 지날때 커피 버리고 들어가야해?💢💢 급급!!!1
9:13 l 조회 7
헤어질때 안좋게 싸워서 끝내기 vs 회피로 끝내기3
9:12 l 조회 7
동생 개웃기네 알바하다 아 하기싫어육성으로 외치고 개혼남
9:11 l 조회 30
문과에서는 경영,경제가 젤 괜찮은가?4
9:11 l 조회 32
정말 친했던 친구랑 멀어지게된적 있어?
9:10 l 조회 6
오렌지주스 뚜껑 열었는데 탄산처럼 치익! 함...1
9:10 l 조회 7
피크닉 레몬 맛있다2
9:10 l 조회 11
이거 주차 신고못하나? 2
9:10 l 조회 26
텀블러 색 좀 골라줄 사람..!
9:10 l 조회 12
사랑니 빼고 데이트 가능??
9:10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