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당시 내 알기론 울언니 2년간 괴롭힌걸로 아는뎅..
언니야는 그냥 여린애고
나는 정말 독종에 각종 운동 취미로 하던애라 좀 셈
고3 쟤가 괴롭히는 애가 좀 있다 했는데 삥도 뜯고
우리언니도 돈 많이뺏김
내가 제일 화나서 쫓아간건 엄마욕 엄청 했다함
내 기억으론 부모욕 당시에 듣고 고1 얼마 안지나서였는데 내가 언니 찾아가서 그년 누구냐고
언니가 말리는데 걔랑 마주쳐서 그 일진년이 나한테 이 미이 쳐돌았나 이러길래
그자리에서 엎어치기 날리고 탭쳐도 싹싹빌어도 계속 제압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 다 알고 난리났는데
걔 요주의였어서.. 다행이 좋게 넘어갔어
언니한테는 앞으로또 누가 건들면 말해 바부야
이러고 넘어갔당
추억은 아닌데 그런 일이 있었음

인스티즈앱
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