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 엄마를 믿고 엄마의 입장에 서서 너무 내 잘못을 반성만 하느라
그 결과가 인생 망치고 폐쇄병동행이였다고 14회기동안 10회기 정도는 말했던것같거든?
근데 14회기때 상담 끝나고 나오면서 그선생님이 하시는말이
엄마한테 잘못했던거 생각해오라는 말이였어
뭐 선생님이 나 앞길 가는거 붙들어놓고 싶어서 그런말을 하셨겠느냐만은
나는 일주일동안 또다시 시간을 들여서 엄마에대해서 반성해오라는 말로밖에 안들렸거든
하루 고민하고 환불 받았어
난 아직도 이해가 가질않아
내가 이렇게 나올거라는걸 모르지는 않았을것같아
나는 수틀리면 손절한다는것도 알고 계셨고
바로 얼마전에도 수틀려서 손절한 얘기를 했었는데
심리 상담 선생님이 나랑 상담을 그만하고싶어서 일부러 그런소리를 하셨나 하는 생각도 들고
왜 그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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