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상메 프사로
좋아하는 티를 내서
회사 사람들도 다 아는 상태이고
팀장도 다 알아서 이어주려는? 은근히 그런 티를 내고.. ( 하트 모양 마카롱이나 미니카드? 같은걸 주거나 그런걸 티를 내기 시작했었음............ 처음엔 )
노총각이야 ㅠ 그리고 그 사람이 여행을 온적이 있는데.. 우리집앞에 맛집이 있거든?
내가 그걸 사무실 사람들한테 돌린적이 있어
근데 우리집 앞 맛집까지 왔다 간걸 카톡에 올렸더라고...
되게 그런게 여러가지 티를 낼수록 숨이 막히고
같이 업무적으로 다닐수밖에 없잖아 몇번 ㅠ
근데 굳이 같이 갈 필요가 없을 일들도 꼭 가겠다 하고
그러면 사람들 눈빛이 되게 좀 ..... ................................
진짜 숨막히고 좀 공황장애가 올거같아 너무 싫고 숨막히고
티를 내거나 남자친구를 사귀라 하지
근데 지금 상황이 남자친구를 사귈 상황도 아니고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 ㅠㅠㅠㅠㅠ
내가 무슨 행동을 하기엔.... 뭔 행동을 했다가는 큰 일이 생길거같아서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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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