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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4

ㅈㄱㄴ 그게 궁금함 .. 

양성이든 레즈 게이든 사랑을 해보면서 알게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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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걍 그 사랑 자체를 하기 싫은뎁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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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상상만 해도 역겨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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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사랑의 감정을 느껴본 적이 없어서? 그렇다던데 내친구는ㅋㅋㅋ 짝사랑 자체도 해본적이 없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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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응응 그니까 이게 궁금했음.. 어덯게보면 그냥 사랑을 안해봣다는걸로 무성애자라는걸 알게되는걸까싶은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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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귀어봣다가 영 아니라서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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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성애라는 건 성적인 감정인 거잖아. 사랑에 대한 건 또 다른 말이 있던데 걍 무성애 자체에 성적인 거 말고도 사랑 감정도 포함된 건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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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이거 궁금하네 플라토닉 사랑도 아닌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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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따로야 무성애와 무로맨틱은 다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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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치? 깊이 아는 건 아니라 내가 잘못 알고 있은 줄 나도 사랑에 대한 건 무로맨틱으로 알고 있는데 성적인 끌림이든 사랑 끌림이든 걍 다 무성애라고 말해서 뭘 말하는지 모르겠더라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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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ㅁㅈ성적끌림과 로맨틱끌림이 다른 개념인 걸 아는 사람이 적어ㅋㅋㅋㅋ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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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메뚜기 튀김 먹고 싶지 않은 느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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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19쪽으로는 생각만해도 별로고 안하고 싶어서
살면서 로맨스적 설렘을 거의 못 느꼈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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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연애 썸 몇번 다 해보고 깨달았어... 사람대 사람의 사랑을 나는 모른다는거... 내가 게임 좋아하는 느낌으로 내 가족과 친구들을 좋아한다는거.. 애인도 내가 드라마와 친구를 좋아하는 만큼만, 딱 그만큼만 설렌다는거 (재밌는 게임하기 전에 설레고 신나잖아 딱 그만큼 혹은 가끔 그 아래로만 설렘).. 사랑이 뭔지 모름..; 이게 무로맨틱이래... 무생물 좋아하는 만큼만 좋아하는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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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럼 무성애자는 플라토닉사랑정도만 가능한 사람이고 무로맨틱이 진짜 사랑자체를 할 줄 모르는 건가보다
설명해줘소 고마워…. 이해했융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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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응.. 그리고 가장 내 자신에게 놀랜게 애인이 그 사람일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은거.. 애인 역할을 해주는 사람은 오로지 데이트메이트로서, 관심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좋은거지 그 사람 자체일 필요가 없다는걸 깨달은거지.. 어찌보면 친구보다도 못한거지..ㅜ 친구는 이렇게 이용하지도 않으니.... 나도 이용?하려고 한건 아니었고 나도 그 사람이 좋았는데 사랑의 개념으로 좋아한건 아니었던것 같아.. 주변 신혼부부나 다른 커플들 보면 내가 상대에게 하는 행동이랑 눈빛이 달랐어 그래서 더욱 깨닫게 된거지.. 애틋한 그런 느낌을 처음 봐서 충격먹었어. 꼭 그 사람이어야하나봐. 나는 그걸 몰랐고 지금도 모름.... 내 추측엔 부모의 사랑을 받은적이 없어서 모르는듯?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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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그렇구나.. 뭔가 좋아하고있다고생각했는데 그게 사랑이아니었을때 그냥 필요에의한 것이었다는걸 깨달았을 때 스스로한테 충격이었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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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무로맨틱 무성애자인데 우리도 걍 본능적으로 남들과 다른 걸 알어. 다만 무성애 스펙트럼 자체가 가시화가 안 돼서 이 개념을 너무 늦게 알았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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