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혼자 여행갔다가 갑자기 미쳐서 아침 8시에 ㅁㅊ지각이다!!!! 하ㅕㄴ서 택시타서 ㅈㅂ 빨리가달라고 나 회사 지각이라고 탔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시차 때문에, 외국이라서 무조건 지각이구나 자각하고 울다가
택시기사가 진정하라고 외진 카페 같은데에 데려가서 달래주다가 지 집으로 일단 가서 생각해보
근데 들어갔다가 나가려니까 신발 버렸는지 얼버무리면서 개높은 하이힐 밖에 없다고 그걸 신겨줌
꿈 속의 나는 그거 다 받아주멷서 말장난하면서 신뢰쌓는..? 나날 보내다가
잠깐 바람 좀 쐬고올겡 ㅎㅎ 이러고 산책하는 척 나가서 겁나 뛰어 도망가면서 근처 정육점 들어가서 헬프미헬프미 플리즈 콜 플리즈 콜 코리아‘!!! 하고 엄마 번호 알려주는 도중에 그 남자 찾아오고 끝남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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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버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