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들이했거든 반포에 자취해서 어느정도 살겠거니 했는데 진짜 저정도 금수저일 줄은 몰랐음 이렇게 부자는 살면서 첨보고 앞으로도 처음일듯.. 친구해주다니 고맙네 ... 평생 친구로 지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