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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삼성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5
무경력고졸이라 쓸데없는 자존심때매 대학은 나오고 싶어서 도피성으로 간호대 왔는데 우울증이 심하게 와서 이도저도 못하겠어 학점도 2점대고 나이는 이미 인생 망한 나이 같고 어캐 헤쳐나갈까 미치겠다 계속 죽는것밖에 안떠올라 큰일이야..
진짜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아무것도 손에 안잡혀
걍 그만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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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학교생활이 힘들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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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매우매우...힘들어
혼자 고군분투 하곤 있는데 진짜 힘듦의 연속이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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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견뎌야함 방법이 없을때 우울하게 자기연민에 빠짐 ㄹㅇ 답없는 히키로 가는길임… 그냥 다들 이래산다 하고 버텨.. 애초에 네가 간호대까지 다닐 생각한 거면 망한인생 자체가 아님.. 네가 만드는겨 망한인생이라는 생각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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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나도 내가 망했다는 생각을 거두면 된다고 믿지만 지금 너무 정신적으로 지쳐서 더 나아갈 힘이 없다 느끼는것같아 근데 그렇게 멈출수없는 나이라 더 그냥..하.. 답이 안보이네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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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공시 두번이나 면탈하고 진짜 왜 나만 이렇게 살지 내가 왜 이렇게 살지 현타오고 비교 엄청했는데 이럴때일수록 걍 정신 똑바로 차려야함 난 면탈한 다음날부터 개같이 울면서 컴활이랑 토익공부하고 둘다 따서 지금 50명규모 중소 법률쪽으로 왔다,, ㄹㅇ 살면 어떻게든 살아져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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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대단하다... 농담이 아니라 진짜 대단해..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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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를 살릴 수 있는 건 나밖에 없음 나도 불안장애 강박땜에 약먹는데 불평하고 날 자책하는 건 진심 아무런 도움이 안 됨….. 그럴시간에 걍 뭐라더 해야해 거창한 걸 하지말고 걍 뭐라도 해야함.. 간호면 토익 중요하지 않아? 그거 단어라도 외워.. 뭐라도 하면 뭘했다는 생각에 자괴감이 좀 줄어들더라.. 나도 하루에도 몇 번씩 뛰어내리고 싶었는데 용기가 없어서 걍 함..너도 충분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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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혹시 공시 몇살때 포기하고 취준한거야? 난 3년차인데 떨어져서 지금 너무 막막하거든.. 나이도 많고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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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슴여덟에 포기하고 지금 서른임 근데 뭘 하려고 할 거명 커뮤 잠시 쉬어.. 너무 유해함 취준생에게 여기는..난 애초에 준비한 게 법무부 계열이라서 그거 살려서 법무행정쪽으로 알아봤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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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나도 사실 법원직 준비했거든.. 나이도 28살이고,, 중소 직무 찾아보는데 생각보다 법무행정쪽이 많이 없어서 일단 사무직이면 다 찾아보고 있긴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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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7에게
난 검찰직 ㅎ큰 거 바라지 않으면 다 취업 되는 거 같아.. 난 야근이 기본이라고 안하면 오히려 이상하게 볼 정도로 업무 많다고 잡플래닛에 적힐정도로 강도 높은 곳으로 갔어… 배우는 게 많다길래 그거 하나만 보고.. 근데 공시생활보다 좋더라 ㅜㅜㅜ 돈이라도 나오는게 ㅜㅜㅜ 절대 기죽지마셈 우리가 3-4년씩 한 끈기는 진심 대단한거고 그게 악바리로 가게 되더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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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에게
잡플래닛에서 직무범위 법률로 설정한거야? 나 지금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다 경력만 구하네ㅠㅠ
익인이 너무 부럽다.. 그리고 혹시 공백기는 어떻게 설명했어? 공시 준비했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까? 질문이 너무 많아서 미안해 물어볼 곳이 없어서 말이 많아졌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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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7에게
사람인,고용24 다 봤어 그리고 사실 다들 말하면 안 좋게 본다했는데 난 말했어 법률 관련 공무원 준비했다고 난 공백기 4년이라 말을 안 할 수가 없었어 ㅋㅋㅋㅋㅋ.. 근데 후회없다고 내가 법을 이만큼 좋아하는 거에 대한 열정을 보여줬었음 실제로 법과목은 다 100점이라.. 안 뽑으면 어쩔거야 다른 곳 알아봐야지.. 나는 맞아떨어져서 법률쪽 간거지 사무직도 상관 없었음 아무것도 없을땐 걍 난사만이 답..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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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에게
알려줘서 고마워! 나도 올해~내년 초 안에 취뽀할 수 있으면 좋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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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점대고뭐고 일단 다니면서 졸업하고 면허는 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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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 목표 하나고...취직은 안될것같고... 걍 모르겠다.. 이렇게 다니는둥 마는둥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앞으로 어캐 될지 모르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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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걍 견뎌서 면허따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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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게 답인가 싶은데 졸업나이가 35이고.. 막막하다 솔직히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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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면허 따고 따로 자격증 같은 걸 더 따보는 건?
의료관광코디네이터라던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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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면허랑 졸업장만 생각하면서 견디자 나 33살인데 내후년 목표로 대학원준비중..진짜 걍 살아지는대로 살다보면 길은 있을거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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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멋지다..!
면허 졸업장 있음 확실히 다르려나..ㅠㅠ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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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걍 다른 대안 없음 면허만 목표 하나로 삼고 면허만 따 그리고 취직 해보고 안맞으면 또 그때 생각해보면 돼 지금 미리 걱정하면 뭣도 안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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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조급해지기만하고 그렇네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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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도 대학은 나와 꼭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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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게 정답에 가까운걸까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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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칭구야… 96년생이니 너도 너 나름대로 고민이 많구나.. 나도 내가 뭘 하거 있는지 어케 살아야하는지 뭐가 맞는건지 하나도
모르겠어 그냥 살다보니 여기로 왔는데. 너무 불안하다. 끝도 없이. 그치만 힘내보자.
보건계열 학교가 힘들어.. 나도 그런데 적응라느라 힘들었는데 친구들 덕분에 버틴 것 같다. 일단은 힘들더라도 간호사 면허증은 따는걸 추천해. 넌 정말 의미있는 공부를 하고 있는거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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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겠지...좋은말 고마워 ㅠㅠ 이렇게 가고있는게 맞는거겠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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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졸업이 35면 아직 학점 올라갈 일 남았넹
그대로 학점 올리고 다니면 종병은 ㄱㄴ해… 파이팅이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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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그냥 취직도 불투명한것같긴한데 그냥 졸업만하는게 맞는거겠지 믿고 그냥 다니곤있어..꾸역꾸역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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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너랑 같은 나이에 간호대 2학년 다니고있어 할건 너무 많고 힘든건 맞는데 일단은 어떻게든 버텨서 면허라도 따 그냥 면허따는 걸 목표로 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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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단하다..뜻이 있어서 온거야?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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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냥 나 하나 먹고사려고 온거지 뭔 큰 뜻이 있었겠어 너무 크게 생각하려고 하지마 그게 오히려 너를 괴롭게 할 수 있어 그냥 하는거야 그냥.
그냥 하다보면 어느순간 면허따고 어느순간 잘살고있는 널 발견할거야 나도 그럴거고 너도 그럴거니까 우리 잘 버텨보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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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힘내보자 조금이라도 ㅠ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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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뭐때문에 우울이 심한거야? 나도 그랬었는데
졸업했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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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인기피가 심해진것같아.. 사는게 힘들어서 그런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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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경험상 우울할때 집에 있으면 오히려 더 심해지더라고 나도 심했어서 글자도 안 읽히고 맨날 울었는데 치료 받으면서 많이 괜찮아져서 학점도 4점대로 졸업했어 그러니까 정신과 가서 치료 받으면서 학교 병행해봐
나도 자퇴하려고 4년을 고민했는데 이렇게 졸업했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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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안그래도 약먹어봤는데 부작용이 심해서 못먹고있어 ㅠ 종국에는 자퇴안하고 졸업한게 도움이 된것같아? 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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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부작용이 심하면 다른 약으로 바꿔달라고 해ㅠ 나도 그렇게 용량을 서서히 늘리고 또 바꿨거든
졸업한게 큰 도움 되는 것 같아 결국 열심히 하니 결과도 얻고 또 그만둬도 아무데나 취업하면 되지~ 이 마인드야. 만약 그만뒀으면 취업 못했고 자퇴했다고 실패자라고 생각하고 우울이 더 심해지고 계속 히키코모리로 있었을텐데 그게 아닌 것만해도 어디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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