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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
유기불안때문에 먼저 배려하고 나를 뒤로 미루는게 습관이 되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더라고 인간관계도 이런 특징때문에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기도 하고 나를 먼저 챙기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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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사람들은 너가 잘해줘도 고마운지몰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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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혼자 있는 시간을 늘려보는건 어떰? 혼자 있을 때 취미생활을 한다던가 공부해서 자격증을 딴다던가..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되게 자존감이 낮았던 것 같음 내가 나를 알고 사랑해야 나를 먼저 챙기게 되더라고.. 난 혼자서 지내는 시기에 자존감 높아지고 남보다는 나를 먼저 생각하게 됐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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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운동도 꾸준히 하고 그러는데도 잘 안고쳐지네 주변에서는 날 자꾸 미련하고 몽총하다고 생각하고 그 말에 또 휘둘려서 내 자신을 미워하게 되고 그러는것 같아 걷는것 말고는 그럴만한 취미가 잘 없어서 고민이 되는데..한번 더 다양하게 시도해보고 고민해봐야겠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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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혹시나 주변에서 대놓고 몽총하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거리두셈 그거 친구 아니다…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을 만나야 하는 환경인거야? 난 취준시기에 주변사람들하고 거리두고 살면서 자존감 높아진거라서.. 억지로라도 봐야하는 상황이 아닌거면 만나는 횟수를 줄여보는 것도 추천함 나는 남을 너무 배려하는 것도 천성이 착해서 그런다고 생각해 근데 조금은 이기적으로 살아도 별 문제 없더라 원래 사람은 조금씩 이기적인 부분이 있으니까 너무 스스로를 자책하진 말어 그리고 조금 표현이 그렇긴 한데 남들 떠나가는거? 어쩌라고 알빠누 이런 마인드로 살면 좀 편하긴 하더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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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지금 일은 다니고 있어서 사람은 계속 보는 상태고..내 상태가 지금 감정적으로 계속 쌓이는걸 이성적으로만 판단하려고 해서 더 힘들어 그걸 내가 잘못됐다 그랬으면 안되는데로 생각하고 고치려고 하니까 더 고장나는 느낌이 들고 힘들다 라고 얘기하면 주변엔 사실 내가 더 힘들어 나좀 봐줘 라고 말하는 사람들만 있어서 정작 나를 돌보거나 내 마음을 들여다보는걸 못하고 살았어 그걸 이제와서 하려고 하니 정말 애석하게도 방법을 모르겠더라고 남한테는 정말 잘해주는데 내 스스로에겐 칭찬하나도 못하는 바보가 됐더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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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적당히 그냥 그런척만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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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다 버려질까봐 불안하고 먼저 손절하고 싶어지고 혼자가 되고 싶다가도 사람들에게 잘해주고 퍼주는 나를 발견할땐 진짜 솔직히 죽어야 끝나는건가? 싶어질 정도더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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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ㅠㅠ혹시 그런 경우가 있었어?!

나는 나한테 득이 된다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 들때는 무조건 잘하고/잘해주고보자는 마인드라 너처럼 행동 하거든..
이 모든게 나한테 좋은거다 생각하면서!

조금 독립적으로 생각해보자!
혹 버려져도 혼자가 되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아니면 이미 그런 상황이 됐다는 가정하에 인생을 꾸려봐
그러면 온전히 그때 너 인생을 잘 살아갈수 있을거 같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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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있긴 한것 같아 정말 혼자가 됐을때 난 잘 살아갈 수 있을까에 대한 불안감..그걸 떨쳐내야 내가 살아갈 수 있는데 그 불안감이 날 힘들게 하는건데도 불구하고 놓지 못하고 있어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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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런 관계에 지쳐서 그냥 내가 뭘 해줄 상황이 되었을 때 동량은 불가능하더라도 조금이라도 뭔가 돌아올 거 같지 않으면 의도적으로 그냥 무시했어

글구 혼자서 잘 놀아야 관계가 아쉽지 않아지는 것 같아서 공연, 전시회, 쇼핑, 외식 이런 거 혼자 하는 버릇을 들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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