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몇번 이런 적 있었는데 엊그제 엄마가 갑자기 꿈이 이상하다고 언니한테 연락해보라고 하는거야 연락 했는데 아무일 없다길래 그렇구나 하고 끊었는데 알고보니 언니 쓰러져서 입원했대 ㅎ 우리 걱정할까봐 말 안 한거였음,, 결과가 괜찮아서 지금 말한대,, 그 꿈 꾼 날 아침에 급하게 구급차 타고 갔대ㅎ.. 환장
꿈에 언니가 엄마팔을 꽉 깨물고 안 놔주더래 엄마가 떼어내려해더 언니가 안된다고 매달려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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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몇번 이런 적 있었는데 엊그제 엄마가 갑자기 꿈이 이상하다고 언니한테 연락해보라고 하는거야 연락 했는데 아무일 없다길래 그렇구나 하고 끊었는데 알고보니 언니 쓰러져서 입원했대 ㅎ 우리 걱정할까봐 말 안 한거였음,, 결과가 괜찮아서 지금 말한대,, 그 꿈 꾼 날 아침에 급하게 구급차 타고 갔대ㅎ.. 환장 꿈에 언니가 엄마팔을 꽉 깨물고 안 놔주더래 엄마가 떼어내려해더 언니가 안된다고 매달려있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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