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있었는데
직원분들중에 친한사람 적당히 친한사람 안친한사람 등등 있잖아
근데 의외인분들이 너무 큰 금액을 주셨는데
너무 고맙고 잘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엄청 친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뭐랄까 실망이야...
그니깐 진짜 친하게 지내야될사람이 누군지 확실히 알게된 느낌?
좀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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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조사있었는데 직원분들중에 친한사람 적당히 친한사람 안친한사람 등등 있잖아 근데 의외인분들이 너무 큰 금액을 주셨는데 너무 고맙고 잘해줘야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엄청 친한사람이 상대적으로 뭐랄까 실망이야... 그니깐 진짜 친하게 지내야될사람이 누군지 확실히 알게된 느낌? 좀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