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행 다녀올 힘도 없고 만사 귀찮고 옆에서 사람들 행복해 보이는 거 보면 더 우울해질 것 같은데 엄마가 같이 3박4일 정도 제주도 다녀오자고 해서... 마음은 감사한데 다녀와서 아무 변화도 없으면 괜히 더 죄송할 것 같고 그럼 또 자책할 것 같아서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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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여행 다녀올 힘도 없고 만사 귀찮고 옆에서 사람들 행복해 보이는 거 보면 더 우울해질 것 같은데 엄마가 같이 3박4일 정도 제주도 다녀오자고 해서... 마음은 감사한데 다녀와서 아무 변화도 없으면 괜히 더 죄송할 것 같고 그럼 또 자책할 것 같아서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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