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수는 의자에 앉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만 있었어
그렇다고 보는 눈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
긴장돼서 못 물어봄
물어보는 순간 온 시선이 여기로 올거아냐
그리고 기분 나쁠까봐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도 확실치 않더라 (난 21)
애초에 번호 따는데 그런 것까지 왜 고려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후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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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수는 의자에 앉는데 문제 없을 정도로만 있었어 그렇다고 보는 눈이 아예 없는건 아니라 긴장돼서 못 물어봄 물어보는 순간 온 시선이 여기로 올거아냐 그리고 기분 나쁠까봐 자세히 보진 않았는데 고등학생인지 대학생인지도 확실치 않더라 (난 21) 애초에 번호 따는데 그런 것까지 왜 고려 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좀 후회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