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무르는 게 힘듦....
우리가 삶에서 어떤 선택을 하잖아? 그 선택에 신중해야 마냐의 기준은 그를 쉽게 무를 수 있냐 없냐라고 생각함
결혼은 법적 + 사회적으로 무르는 게 힘든 선택이라고 생각함 아직까지는....
본인이 남과 같이 살 수 있는 지 / 일이랑 가정 비율을 얼마나 가져갈 수 있는지 / 쉴 때 남과 같이 있을 수 있는지
이런 소소한 것들 모두 잘게 쪼개서 고민해봐야 된다고 생각함
이거 ㄹㅇ 찐 조언이다
나도 나한테 이렇게 말해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으로 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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