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때 작지만 처음 취업한 직장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었고 올해 1월에 주임 달고 좋았었고 여태까지 열심히 일 했었는데 신입이 들어오고 부탁 듣고 내가 챙겨주고 도와줬었는데 실수로 커피 주다가 흘리고 닦아주고 가르쳐주고 했었는데 여러번 알려줘도 말귀를 못알아들으니까 상사랑 몇몇 직원들이 뭐하는 짓이냐고 나때문에 신입이 일 못해서 사고 쳤다고 책임지라고 해서 죄송하다 하고 알려줬는데 신입이 경계선 지능장애인 거 같아서 잘 못하는거야 이게 반복 되니까 나는 여기저기 욕먹고 따돌림 당하고 해코지 당해서 해고를 당했어..
신입 들어오기 전에는 평화롭게 잘지냈었는데 내가 큰 실수 해버려서 회사 망쳤어 진짜 죄송하다……… 자괴감 들어서 그냥 재택근무나 알아보고 있어 이 나이 먹고 회사 잘린거 ㄹㅈㄷ로 흑역사고 부끄러워서 밖에도 못나가겠다 그리고 내가 나이라도 한살이라도 적었으면 이런 일 생겨도 다들 이해해주거나 내가 희망을 가지지만 이 나이 먹고 1인분도 못한듯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