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비오는날에 우산 쓰고 버정에 둘이 있었다가 버스 시간 본다고 고개 돌렸는데 어두운 곳에서 가로등 밑에서 둘이 눈 마주쳤단말야 근데 남자가 눈을 못 떼더니 뚝닥 거리면서 반했다고 번호 묻더라.. 살다보니 이런일이~.. 영화 같았음 잘생겨서근데 애인있어서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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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비오는날에 우산 쓰고 버정에 둘이 있었다가 버스 시간 본다고 고개 돌렸는데 어두운 곳에서 가로등 밑에서 둘이 눈 마주쳤단말야 근데 남자가 눈을 못 떼더니 뚝닥 거리면서 반했다고 번호 묻더라.. 살다보니 이런일이~.. 영화 같았음 잘생겨서근데 애인있어서 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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