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자기 혈육보다 잘나고, 잘벌고, 잘나가고 싶어서 열심히 사는거라고 그러면 어떤 생각 들거 같음? 부모로서 그 자녀한테 정떨어지나?그리고 실제로 그 자녀가 혈육보다 잘나가고 잘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