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변도 그렇고 여기도 보면
오히려 윗세대보다 내나이 또래들이 결혼식 연락문제로 제일 많이 화내고 따지고 함
아직 내가 결혼안해봐서 그런가...?
몇년만에 갑자기 결혼한다고 연락오는게 그렇게 화가나? 막 뒷담으로 씹을정도로?
영 불편하면 축하안하면 되잖아..
축의금가지고도 막 화내는 사람도 좀 이해안돼
진짜 살기가 팍팍해진건가...?
인간관계하다보면 어떻게 딱 내맘에 드는 연락만 받고 맘에드는 사람하고만 연락하겠니
인간이니깐 서로 좀 실수도하고 도움도주고 이러고 저러고 사는거지
이런거 보면 내가 너무 단순하게 사는건가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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