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다양한 사람 만나는데
그 사람들이 나랑 100% 다 잘맞을순 없어서
안맞고 안좋은 점들 보게 되잖아
그래서 인연이 끊기거나 갈등 생기기도 하는데
그러면서 옛날 경험들을 토대로
새로운 사람만나게 되는데
옛날일들로 인해서 편견이 생겨서 그런지
안좋은점 있으면 안친해지려고 하고
사람도 잘 안믿게 되고 성격도 드러워지는듯
알고보면 나랑 잘맞는 사람일수도 있는데
어떤 부분은 맞고 어떤 부분은 안맞다는걸
좀 수용하고 살면? 그나마 성격 덜 드러운 사람 처럼 보이고
그걸 수용 못하면 다른 사람 단점만 찾게 되고 경계만해서 성격 드러운 사람처럼 보이는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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