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도 혈관이 잘 안보이고+얇아서 항상 피 바로 못뽑고 몇번은 손등 통해서 뽑고 그래서 좀 채혈 트라우마가 있거든? 근데 오늘 또 채혈할 일이 생겨서 병원 갔는데 채혈하기 전에 간호사분께 미리 말씀드렸어 내가 혈관이 잘 안보여서 한번에 잘 안됐었다고 손등으로 뽑은 적도 있다고.. 결국 오늘도 세번인가 해서 뽑았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그 말을 왜 해서 괜히 부담을 주냐는거야.. 이거 내가 진상짓 한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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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도 혈관이 잘 안보이고+얇아서 항상 피 바로 못뽑고 몇번은 손등 통해서 뽑고 그래서 좀 채혈 트라우마가 있거든? 근데 오늘 또 채혈할 일이 생겨서 병원 갔는데 채혈하기 전에 간호사분께 미리 말씀드렸어 내가 혈관이 잘 안보여서 한번에 잘 안됐었다고 손등으로 뽑은 적도 있다고.. 결국 오늘도 세번인가 해서 뽑았는데 옆에 있던 친구가 그 말을 왜 해서 괜히 부담을 주냐는거야.. 이거 내가 진상짓 한거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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