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분마다 로션 바르고 로션 안바를땐 어딘가를 벅벅 긁고있고.. 진짜 어쩔 수 없다는거 알면서도 너무 신경쓰여서 화가 날랑말랑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미안했음. 본인이 제일 괴로울텐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