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한숨 푹푹 쉬면서 대가족이라 일 많대서 나 담주에 회사 긱사로 나가고 대신 생활비 35 주던더 이제 못 준다니까 엄마가 생각이 틀려먹었다고 지금부터 나가래서 짐챙겨서 지금 사택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