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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
자꾸 조카 안보고 싶냐 넌 이모가 돼서 어린이날 조카보러
안갈거냐 뭐 장난감이라도 사주고 예뻐하고 그래야지 언니 자식인데 막 이러는데

내가 자주 보지도 못하고 난 엄마나 아빠만큼 막 우리손주
이런 입장이 아니라 걍 나한텐 우리언니가 낳은 조카구나...
보면 귀엽당 이러고 마는 거라고 이제 애기 별로 안 좋아해서 솔직히 별생각 없다고 말하니까 노발대발하네
닌 이상한 애다 이러면서 니 언니한테 가서 그대로 말해봐라
이러네 ㅋㅋ 누가 조카 싫댔냐고... 강요하네 짜증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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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너 = 나..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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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솔직히 자꾸 저러니깐 나는 반감만 듦..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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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패고싶을 정도로 매일매일이 스트레스 받음 ㅠ 조카 생긴뒤론 뭔 명절이나 기념일만 다가오면 저난리인데 난리쳐서 막상 가면 지는 애 보지도 않고 티비만 주구장창 보다가 집에 가자함 ㅋㅋ얼탱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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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ㅋㅋㅋㅋㅋ진짜 똑같다 맨날 난 2살때부터 어린이날챙김…ㅋㅋㅋ… 반강제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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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아... 스트레스다 진자로 ㅜ 언니 병때문에 울엄마도 강제로 언니네집 가서 애기 봐주느라 한달 넘게 집도 못오고 이러고 있는 상황에서... 마냥 행복하고 좋기만 하겠냐고 애는 잘못이 없지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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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버님이 좀 유난떠시넹 근데 너무 남의 조카처럼 생각하긴한다 ㅋㅋㅋ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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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지금 우울증 불안증 맥스라서 그래 지금 돌보고 있는 노견이 있는데 얘가 요즘 계속 실신하고 오늘도 토하고 이래서 정신도 없고 24시간 돌보는 중인데 자꾸 저럼 옆에서 닌 강아지가 더 중요하냐 이러면서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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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 그상황이면 당연히 내 강쥐가 더 중요하지ㅠㅠ 자꾸 이러면 아빠때문에 조카 미워진다고 해봐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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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ㅋㅋ 근데 걍 이해도 못하고 솔찌 나는 내 옆에 항상 있어준 내 강아지가 더 소중함 조카는 이제 겨우 두살도 안됐고 타지에 살아서 볼 일도 잘없어... 근데도 자꾸 강요해서 너무 짜증나 ㅠㅜ 막상 가면 귀여워 해주고 내 나름에선 최선을 다하는 건데도 너무 강요를 하니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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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듣기만해도 노이로제 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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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애기 사진 보낼때마다 귀여워 ㅠㅠ 이러는데 더이상 뭔 반응 해야될지도 모르겠음 솔직히...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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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버지한테 첫 손주야? 뭐 첫 손주 아니어도 아버지 입장에선 자기 손주니까 막 너무 소중하고 이뻐죽겠는데 쓰니는 안그런거 같으니까 닦달하시는듯ㅋㅋ..그래도 딸 입장도 이해해주시지ㅠ손주랑 조카는 느낌이 다를텐데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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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첫손주야... 근데 부모가 낳은 자식이 커서 손주 낳으면 당연히 기쁘고 소중하고 예쁘지 나같아도 그럴듯 근데 내 입장에선 그냥 우리 언니가 낳은 애기 그게 전부야... 언니랑 사이 좋아 근데 그거랑 별개로 지금 내 상황이 너무 여유도 없고 안 좋은데 얼마나 더 뭘 어떻게 귀여워하고 예뻐하란 건지 모르겠음... 너말대로 손주랑 조카는 다르다는 걸 이해하면 되는데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니까 반대로 내가 죽어도 이해가 안되는거지 본인은... 그거에 난 막 속병 걸릴거 같음 ㅠ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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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고 힘들겠다..ㅠㅠ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리구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힘들때마다 좋아하는 취미 같은거 해보거나 좋아하는 거 보거나 하면서 우울한 기분 날려봐 :) 강아지두 괜찮아질거니까 걱정말고!ㅎㅎ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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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말 고마워! 힘내볼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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