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69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동성(女) 사랑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5
나는 그렇게 살고싶지 않는데 ㅠ
대표 사진
익인1
머리에 힘꽉주고 살면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언니 보면 엄마랑 완전 다른 결로 살고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그런말에 너무 휘둘리지마 자기인생인데 자기뜻대로 살아가는지 뭐..나도 첫째딸인데 엄마 보고는 결혼 안할거라 다짐함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둘찌는?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랬는데ㅠㅠ점점 엄마의 삶을 닮아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난 전혀 다름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비슷한데 또 다름 걱정마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익들 고마워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나도 안 그렇게 살려고 뇌에 힘주는중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사바사임 그래서 네 부모님 인생 아니고 네 인생이라고 하는 거 팔자는 본인이 만드는거라고도 하잖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난 다르게 살고있어! 그냥 사바사야
어제
대표 사진
글쓴이
이런 미신은 누가 퍼뜨렸을까
울엄마도 알고 았을까 알고있있다면 어떨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우리언니는 반대같은덱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 그닥
심지어 첨 들어보는 말임
첫딸은 아빠 닮는다는 말만 들어봤고 이건 맞는 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머리통 꽉 잡아야겠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노농 운명은 자신이 직접 바꾸는거임 그거에 맞춰서 살면 그 에너지가 따라와서 그대로 진짜 사는거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걍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난 엄마아빠 진짜 좋아하지만 엄마처럼 살 자신은 없어서 어렸을 때부터 굳게 다짐함 그리고 어릴 때 꿈꿔왔던 것처럼 살고 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엄마아빠가 진짜 젊었을 때 결혼해서 가정 안정시키느라 꿈 다 포기하고 사셨는데 그걸 보고 죄책감 들기도 하면서 난 저렇게 절대 안 살아야지.. 하다 보니 나는 내 꿈만 바라보고 사는 사람 됐음 맘 먹기에 달렷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엄마의 결혼생활이랑 닮는 경우는 많긴 한 듯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엄마의 삶처럼 안되려고 일단 결혼 안할거임
하나하나 엄마랑 반대의 선택을 하려고.
일부러 떨어져 살고도 있어 생활습관 대화하면서 말투까지 같이 살면 더 닮더라
근데 떨어져 살아도 같이 산 세월, 유전자는 못속이는데
그래도 추가로 영향 안받으려고 노력중
할수 있어

어제
대표 사진
익인18
인생 30년 넘게 살면서 처음 듣는 말이네 지금 본인 인생이 이런 건 엄마 때문이라고 합리화 하는 거 같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면 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9
유명한 말이긴함 실제로 확률도 높을거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20
측은지심을 주의하면 좀 나을거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1
말이안댕 솔직히
어제
대표 사진
익인22
난 아빠 성격 존똑이라..오히려 내 여동생이 엄마랑 비슷해
어제
대표 사진
익인23
난 결혼전에는 엄마랑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결혼후에는 아빠랑 완전 다른 남편 만나서 그런가 딴판이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4
난 완전 다름 오히랴 여동생이 엄마의 길을 가는ㄷ중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
둘이 성격이 너무 달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26
전혀 아님
어제
대표 사진
익인27
나는 첫째딸인데 엄마랑 성향이 달라서 완전 다르게 살고 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28
ㄴㄴ딸은 외할머니 인생 따라감 대 한번 건너서
어제
대표 사진
익인29
난 첫째딸이고 엄마 인생 닮고 싶은데 지금 완전 다르게 살고 있어……. 믿지마
어제
대표 사진
익인30
결혼한다면 남편이라는 변수가 있음
그외는 본인이 삶 다르게 개척할수 있는데
배우자는 진짜 잘 골라도 알수없음
그래서 난 자연스레 비혼주의자 됨
내 주위 결혼생활해서 행복한집을 본적이 없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1
아니야~~ 난 많이 달라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69에 57키로 정도면 살빼야 될 정도는 아니야?
18:28 l 조회 1
에스테틱샵 알아보는중인데 고민들어줄사람
18:28 l 조회 1
외항사 승무원은 나이 아예 상관없어??
18:28 l 조회 2
너네 미련남은 전남친 혹은 짝남 여친생겼던적 있냐
18:28 l 조회 4
지원금 다른 지역에서 사용 못하지? 1
18:27 l 조회 5
다들몇시부터 금식해???1
18:27 l 조회 7
정말 죽고나서 현재의 나로 태어날 수 있다면
18:27 l 조회 5
헬스장 두달동안 안감
18:27 l 조회 6
폰 용량 256 / 512 의견 줄사람... 4
18:26 l 조회 11
새조개 샤브샤브 개마싯오!!!!4
18:26 l 조회 18
건대입구 사는 사람들 기차소리 주기적으로 계속 들리지않아?1
18:26 l 조회 9
헐 고유가 신청 지났어?5
18:26 l 조회 28
유산소 갈 말?
18:25 l 조회 6
엄마가 나 어렸을때 토마스와 친구들 보고 울었다는데
18:25 l 조회 5
시험준비하는데 너무 집중이 안돼....1
18:25 l 조회 11
여기는 얼마나 불친절했길래 홍보를 이렇게 하지..ㄷㄷ
18:25 l 조회 33
퓌 올데이쿠션 블랙 오프라인에서는 살수없어?
18:24 l 조회 5
오피스텔 사는 익들 도와줘.. 🥹 관리비 낼때2
18:24 l 조회 11
다들 이렇게 피곤하게 사믄거지???
18:24 l 조회 16
솔직히 뭉순임당이 잘못한게 뭐가 있어4
18:24 l 조회 7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