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째 같은 날 주시다가 처음으로 오늘 아무말 없이 안 들어왔는데 돈이 급한 건 전혀 아니고 워낙 칼같이 주셔서 뭔가 실수하셨나? 생각이 들어서 궁금... 걍 일단 기다려 볼까? 넘 신기함 그 직장에 빨주노초파 입고 오다가 하루 다른 거 입었다가 혼난 사람 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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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째 같은 날 주시다가 처음으로 오늘 아무말 없이 안 들어왔는데 돈이 급한 건 전혀 아니고 워낙 칼같이 주셔서 뭔가 실수하셨나? 생각이 들어서 궁금... 걍 일단 기다려 볼까? 넘 신기함 그 직장에 빨주노초파 입고 오다가 하루 다른 거 입었다가 혼난 사람 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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