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그 가게 사장님이랑 친해서 한 2번?거의 절반 가격내고 밥먹고 옴....내 얼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괜히 불편해하실까?메뉴랑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어버이날에 가고 싶은데 굳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