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마라톤, 헬스장 이렇게 운동을 같이 하고싶은데 아빠는 엄마랑 하는거보다 그냥 혼자 편하게 산책 하고싶대
아빠가 엄마 안 챙겨주는 거 같다고 엄마가 넘 우울해하고 정병 걸려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나랑 하고 싶어하진 않아
아빠가 먼저 뭐뭐 하자 이런 말 안하고 항상 엄마가 징징 대야 해주는? 거기에 결핍이 느껴지나봐 (20대 연애도아니고 하이고)
자식으로선 해줄수 있는거 없겠지 사실 이거도 몇년 보니까 지친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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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마라톤, 헬스장 이렇게 운동을 같이 하고싶은데 아빠는 엄마랑 하는거보다 그냥 혼자 편하게 산책 하고싶대 아빠가 엄마 안 챙겨주는 거 같다고 엄마가 넘 우울해하고 정병 걸려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나랑 하고 싶어하진 않아 아빠가 먼저 뭐뭐 하자 이런 말 안하고 항상 엄마가 징징 대야 해주는? 거기에 결핍이 느껴지나봐 (20대 연애도아니고 하이고) 자식으로선 해줄수 있는거 없겠지 사실 이거도 몇년 보니까 지친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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