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두달째 고백 안해서 내가 관계 확실히 하자고 했는데 어머니가 암으로 수술 준비중이시거든. 그래서 일 외에 나머지 시간을 전부 연애에 쏟을 수가 없어서 그런 거 때문에 본인도 질질 끈 거 같대. 어떻게 생각해? 나한테 생각할 시간 가지고 답해도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