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 한 화장실에서 이물질이 묻은 휴지를 사용한 여성이 고통을 호송하며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테러 또는 약물류에 의한 상해일 가능성을 열어둔 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서울관악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9시께 관악구 신림동의 한 상업용 건물 화장실에서 혼자 있던 여성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자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는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를 사용한 직후 신체적 불편을 느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가 사용한 휴지에는 성분을 알 수 없는 이물질이 묻어있었다.
경찰은 해당 화장실에서 상해를 의도한 테러 혹은 유해 약물류 사용에 의해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휴지 등 이물질이 묻은 물품을 수거한 뒤 정확한 성분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원의 정밀 감식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72484?sid=102
파니들아 화장실 휴지 쓰는것도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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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경기 이팁에 이거 너무 비매너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