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할까?
조금 유난스럽다고 해야 하나? 오버한다고 해야 하나?
자기 일하고 있는 일일이 어필하고, 존재감 드러내려고 하고, 아는 척하려고 하고
회사니까 자기 PR이라는 부분에서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뭔가 과해서 너무 유난스럽고 피곤한 부류.
남한테 그러면 뭐라 안 하는데 나한테 해대서 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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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 할까? 조금 유난스럽다고 해야 하나? 오버한다고 해야 하나? 자기 일하고 있는 일일이 어필하고, 존재감 드러내려고 하고, 아는 척하려고 하고 회사니까 자기 PR이라는 부분에서 어느 정도 이해하는데 뭔가 과해서 너무 유난스럽고 피곤한 부류. 남한테 그러면 뭐라 안 하는데 나한테 해대서 빡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