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는 나보고 어릴 때는 안 그러더니
애가 다리가 통통해졌다느니 살 좀 빼면 좋겠다고 잔소리 하길래
한 8키로 정도 빼고 갔더니
이젠 너무 뺐다고 속상하다고 계속 먹을 거 입에 넣어줌ㅠㅠ
여기서 한 2~3키로 더 뺄거라니까
뭘 더 빼냐면서 혼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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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는 나보고 어릴 때는 안 그러더니 애가 다리가 통통해졌다느니 살 좀 빼면 좋겠다고 잔소리 하길래 한 8키로 정도 빼고 갔더니 이젠 너무 뺐다고 속상하다고 계속 먹을 거 입에 넣어줌ㅠㅠ 여기서 한 2~3키로 더 뺄거라니까 뭘 더 빼냐면서 혼남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