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며 어깨며 다리며 머리며.. 나 혼자 살면 몰라..ㅜ 같이 사니까 듣는 소리도 피곤하고.. 아 서류 붙고 싶다.저녁때 나가서 맨날 걷는데 애기들하고 손잡고 걷는 엄마들이나.. 학생들이나 너무 행복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