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너무 힘들어서 애기때 봤던 산티아고 순례길 광고 기억나서 찾고 바로 예매
매일매일 쓰러질 뻔할 정도로 걸음
근데 친구 ㄹㅇ 많이 사귀고 저 경험으로 입 털어서 회사까지 간 거 보면
무의미한 경험은 없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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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너무 힘들어서 애기때 봤던 산티아고 순례길 광고 기억나서 찾고 바로 예매 매일매일 쓰러질 뻔할 정도로 걸음 근데 친구 ㄹㅇ 많이 사귀고 저 경험으로 입 털어서 회사까지 간 거 보면 무의미한 경험은 없구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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