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내 외모 체크 쩔어…
나한테 발목 두꺼워서 다리 라인 아쉽다고 하고
걍 내가 입고 싶은 옷 기분 좋게 입고 싶은데 너는 그런 옷 입으면 안된다부터
외출준비하고 나가려고 하면 늦었다는데도 뒤에 붙어서 내 옷무새 만지고 뒷통수 봉긋해 보여야 예쁘다고 머리 다시 묶으라고 하고 그럼 ㅋㅋ
외출 준비 하느라 꾸미다가 거실 지나가면 엄마가 소파에 앉아서 나 싹 스캔하는게 느껴짐…
그래서 바로 나가려고 물도 방에 가져다놓고 화장실도 미리 갔다가 준비 끝나면 후다닥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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