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뭐 물어보면 대답 안해줄때도 있었음
지금은 안그러긴 함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 사장 아들이었는데 예민해서 관두려고 했는데 계속 참고 견딤
사람들은 착한데 그냥 본인들끼리 친하니까 본인들 아는 주제로만 대화함
내가 끼려고 하면 끼워주고 아님 말 먼저 안검
주문 받을 때 말 실수했는데 뒤에서 지들끼리 웃음
내가 예민한건가 적응 안될 거 같고 걍 너무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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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뭐 물어보면 대답 안해줄때도 있었음 지금은 안그러긴 함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 사장 아들이었는데 예민해서 관두려고 했는데 계속 참고 견딤 사람들은 착한데 그냥 본인들끼리 친하니까 본인들 아는 주제로만 대화함 내가 끼려고 하면 끼워주고 아님 말 먼저 안검 주문 받을 때 말 실수했는데 뒤에서 지들끼리 웃음 내가 예민한건가 적응 안될 거 같고 걍 너무 불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