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27515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뜨개질 야구 사회복지/심리상담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얼마전에 언니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난생 처음으로 나한테 책을 사줬어 
책 제목은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학생때 교과서로 읽어 본 기억은 있는데 
자세한 줄거리가 생각이 안나는거야 
그래서 내용이 뭐였는지 가볍게 물어봤는데
가난하고 소외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래 
아무 문제 없어보이는 대화지? 
근데 문제는 
내가 학교 다닐 때 헛소문때문에 소외당한 적이 있었어
그거 때문에 아직도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는거 언니도 뻔히 알고 있고 
언니 포함 다소 가깝게 지내는 사촌들 모두 전문직이라 미래가 걱정이 없어, 나만 작은 회사 겨우 다니면서 불안정하게 살고 있거든 
얼마전에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너무 불안하고 힘들다고 언니한테 상담도 받았거든 

근데 저 책을 꼭 읽어보라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내가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전 처음으로 책을 선물해줬는데
기분이 너무.. 뭐랄까 좀 꽁기한거야
무슨 뜻으로 사준건지도 모르겠고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기분이 너무 안좋은데 
이거 내가 너무 예민하고 꼬인걸까? 
익들 생각은 어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이번 감기 개아프네
04.28 19:32 l 조회 14
너네 자식이 회사 그만두면 짜증나? 5
04.28 19:32 l 조회 77
하... 대표가 맨날 "나 너무 바쁘고 힘들어" 를 티내4
04.28 19:32 l 조회 16
헤라 실키파데 써본사람3
04.28 19:31 l 조회 28
공무원이 좋긴 좋네.. 52
04.28 19:31 l 조회 1572
혹시 이불에 오줌 싼 적 있습니까?4
04.28 19:31 l 조회 45
엄마가 날 위해서 반반으로 반은 마라닭강정 사다주셨는데
04.28 19:31 l 조회 13
과씨씨하면 숨기는게 나아? 5
04.28 19:31 l 조회 15
아 전 직장 진짜 다이나믹하다
04.28 19:31 l 조회 15
익들아 이런 디엠이 왔는데 이거뭐인거같아? 찐인것같아? 4
04.28 19:30 l 조회 36
서울 내일 맨다리 롱치마 가능함?5
04.28 19:30 l 조회 106
다른 대학 축제 가도 돼? 5
04.28 19:30 l 조회 54
전산회계 1급 자격증 독학으로 하면 기간 어느정도 잡아야할까10
04.28 19:29 l 조회 47
중딩때 ㄹㅇ 개잘생긴 선배 있었는데 모델하넼ㅋㅋㅋ4
04.28 19:29 l 조회 160
셋로그 안해서 화난 친구 이해 해야 돼?36
04.28 19:29 l 조회 1363
이 웹툰 제목 아는 사람있나 ?!2
04.28 19:28 l 조회 17
폰케이스 둘중에 골라주면 길가다 만원 줍는다.....22
04.28 19:28 l 조회 422
익들아 너네가 봐도 내 다리굵기가 두짝다 다른거 맞니...?23
04.28 19:28 l 조회 546
이제 옷 입을 때 체형 커버에 너무 집착 안하기로 함2
04.28 19:27 l 조회 40
형집행법만 봐도 여성 처우가 좋긴함...
04.28 19:27 l 조회 12


처음이전95195295395495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