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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가 완전체 회동을 가졌다.
'베이비복스'의 리더 김이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이지를 비롯해 이희진, 심은진, 간미연, 윤은혜까지 다섯 멤버가 모두 모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이지는 "다들 개인 일정 소화하면서 콘서트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던 멤버들! 아프지 말고 남은 일정도 화이팅!"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며칠 안 보니까 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베이비복스는 지난달 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에 위치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내 대형 공연장인 '써밋(Summit)'에서 라이브 공연을 진행했다. 이들은 공연을 마친 뒤 잔여 일정을 소화 중인 것으로 보인다.
1997년에 데뷔해 '겟업(Get up)', '킬러(Killer)', '우연(우울한 우연)', ' 나 어떡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베이비복스는 다시금 공연을 돌며 팬들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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