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취업도 늦어지고, 그때 동안 지원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고 결혼 할 때도 보통 부모님이 지원 많이해주잖아.. 그것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나는 그렇게 못 해줄 거 같아.. ㄹㅇ 내가 번 돈의 대부분을 아이한테 투자 못할 거 같음ㅠㅠ
그리고 솔직히 요즘 그렇게해도 효도 거의 안 하고 성인 된 후 자녀가 부모님한테 돈 달라고만 안 해도 그게 효도한 거라하는데.. 그런거 보니까 나는 아기 낳기 무서워짐..
나도 어릴 때 부모님이 학원 여러 곳 보내주고, 대학교 학비나 취업 지원, 보증금 지원 등등 다 부모님한테 받다가 취업한 거여서 요즘 자녀 키우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아니까 부모님이 더 대단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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