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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78

보통은 30대 후반이 마지노 선이였는데

어쩌다 보니 50대 아주머니 한 분을 고용했거든

근데 너무 귀찮아......


뭐 하나를 시켜도 다 설득을 해야 한다고 해야 되나?

"이렇게 해서 저렇게 포장하세요"라고 하면 그냥 하면 되는데

이 분은 꼭 "왜?" 가 붙어

이게 무슨 코딩도 아니고, 디자인 일도 아닌데

왜 내가 이걸 설득하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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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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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래서 회사에서도 나이많은 사람 고용 안한다니까.. 아줌마들뿐만 아니라 직원이 고용주보다 나이가 많으면 하라는대로 안하고 굳이 왜? 를 물어봄
나는 카페 운영중인데 애엄마는 쓰더라도 절대로 엄마또래 아줌마 안써 돈 주는 고용주는 난데 꼭 왜 를 묻더라
쓰니도 그 아줌마는 그냥 잘라버리고 파트타임잡으로 아기엄마들 고용해서 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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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좀 욕먹을 것 아는데
아기 엄마도 쉽지 않더라.... 아기가 아프다, 학교가 일찍 끝나서, 봐 줄 사람이 없어서
이런저런 이유로 갑자기 가야 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좀 힘들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해는 하거든 근데 고용주 입장에서는 좀.. 당황스럽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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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맞아 아기엄마들은 유동적인 일정 너무 많아서 좀 그렇더라.. 그래서 적당히 나이 든 사람 뽑으면 고집이 있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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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나도 고용주인데 완전 공감해 중간중간 튀는 엄마들 많이 겪었어
근데 애엄마들이 잘걸리면 꾸준히 잘하는 알바생도 있거든? 그런 사람을 잘 골라야해
난 어린이집 엄마들은 절대 안뽑고 유치원생이나 초등 고학년 엄마들로만 고르는편이야 직설적으로 이야기 하면 강제 외벌이로 학원비나 돈 한푼 한푼에 궁한 사람들말이지.. 그런 사람들은 안그만두는게 아니라 못그만둬
그리고 내가 지킬건 전부 지키되 시킬때는 어른이고 뭐고 고용주로서 이거 하세요 저거 하세요 이런식의 말투로 고압적이기도 해야하더라 나이 많다고 한번두번 봐주니까 만만하게 보고 설렁설렁 하는 알바생들 꽤 많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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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래도 나이들수록 고집이 좀 세지긴 하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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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돈 벌러 왔으면 시키는대로 하지 좀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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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ㄹㅇㅋㅋㅋ 돈 주고 지한테 설설 기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주제파악 시켜줬더니 퇴사한다네 ㅋㅋㅋ 미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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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20대 고용했을 때도 그랬고 40대 고용했을 때도.. 연령대마다 있더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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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20대 고용했었는데, 극존칭 쓰면서 월급도 일부러 많이 줬는데, 지가 잘나서 그런 줄 알고 설설 기어오르더라 ㅋㅋ 뭐 하나 시키면 왜요? 거리고. 아주 지가 상전임. 주제파악 좀 시켜줬더니, 이런 분 밑에서 못 있겠다, 퇴사하겠다 하고 '지 엄마한테' 전화 옴 ^^ 레전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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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ㅈ 그래서 나는 30대 초중반이 좋더라
어느 정도 사회경험 있고, 굳이 토 달 생각 없고, 서로 선 지키면서 일하는 게 가능한 나이 같음 (물론 사바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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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0도 그런 애 있었음. 진짜 그냥 사람 차이 같아. 난 사바사 라는 말 극혐하는데 이 부분에서만큼은..ㅋㅋ 근데 20대가 더 많은 건 맞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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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아줌마는 남의 말을 안들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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