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는데 진짜 숨이 턱턱 막히고 애들이 안쓰러움..초반엔 시즈카가 너무 불쌍하고 마리나한테 개빡치다가 마리나 집안사정 보니까 마리나도 안쓰럽고 부모한테 폭행당하는거 진짜 미치는줄..그리고 아즈마도 집에서 형이랑 비교 당하면서 엄마라는 사람이 애 성적 안나오니까 핫케이크 줬다뺏는데 진짜 불쌍..그리고 시즈카한테 아빠라는 사람이 강아지 맡기고 갔는데 사정 생겨서 강아지 다시 아빠가 데려갔다 그래가지고 가보니까 이미 딸 둘이나 낳고 잘 살고있고..강아지는 어딨는지도 모르고..아빠라는 사람은 시즈카 보고도 이상한애 보듯 보고..걍 어른들이 문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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