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갑자기 침흘리고 그러길래 내차로 가려다가 갑자기 내차 태우자마자 발작하길래 이대로 운전 못할거같아서 남편한테 남편마침 퇴근하고 거의다와서 남편차(좀더 비싼차긴함) 타고 나는 뒷자리타고 애 겨우 진정시키고 겨우왔는데 애가 발작하면서 똥이랑 쉬를 쌌는데 그게 시트에좀 묻었어 근데 바로 이거 세척해야한다면서 같이 있어주지도않고 바로 지금 출장세차되는곳 찾아야한다고 나 응급실에 두고 그대로 가버림...여기 다들 자기 남편이나 친구랑 같이왔는데 나혼자 고양ㅇ이 검사결과기다리는데진짜 개서럽네 남편 만나기도전부터 키웠던 고양이고 내집에 들어와서 신혼 같이 살고있고 남편은 나만큼은 고양이 안좋아하는거 알고는 있었지만 애 거의 죽을뻔한건데도 차가더 중요한건가?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