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3살이고, 용돈 받고 알바 꾸준히 해서 알바비 열심히 모으면서 살고 있어!! 어머니 생신이 곧인데 딱히 갖고싶은 게 없으신 것 같고, 우리 집 그렇게 잘 사는 편 아니라 오마카세나 인당 10만원짜리 뷔페나 그런 데 거의 가본 적 없어.
그래서 생일 때 어머니랑 같이 둘이 가서 인당 10-15정도 하는 오마카세 사드릴까 하는데.. 그러면 총 20-30 들거아니야..! 그러면 내 한달 알바비의 절반이고 용돈의 절반인데 사실 마음같아선 부모님한테 해드리는 건 아깝지 않은데 현실적으로 봤을 때 너무 꼴값인가..? 분수에맞지않는 짓 하나 생각이 들어서 어케생각해?? 모아둔 돈은 좀 있어서 그거 내면 담달 못살고 그런 건 아니야!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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